Mon

23

Apr

2018

제8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 (신윤철/대전대학교)

안녕하세요대전대학교 국제물류학과 신윤철입니다

저는 올해 군복무 중에 다치게되어서 남은 기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고있던 중에 제8회 한일 미래 포럼에 대해 알게되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여행을 가본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일본인 중 또래 학생들과 양국간의 예민할수도 있는 문제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현재,미래 세대의 상호이해와 신뢰구축을 이뤄나간다는 취지가 정말 마음에들었고 또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일본어를 거의 하지 못해서 처음만났을 때 그룹 구성원이 일본인 6명에 한국인 3명이었기 때문에조금 걱정도 되었지만 통역도 있고 조원끼리 서로 같은 주제에대해 공통된의견을 낼 때도 있었고서로 이해하려고 하니 언어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 가까이서 시간을 보내고아이스 브레이킹세션 진행중 서로의 관심사에 관해 말하기도하면서 편하게 진행된 점이 좋았습니다저희팀은 재일코리안 테마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는데 한일교육문제 ,위안부문제반일혐한문제 보다는 다소 평소에 많이 생각해보거나 이슈화 된적이 많이없어 PPT구성 하는데 생각이 많았었지만 세션브레인스토밍 시간에 모두들 머리를 맞대어 이야기해보고 자료도 찾아보고 아이디어를 내어 짧은 시간내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회에는 전 7회보다도 하루가 더 짧은 일정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첫날 일정이 늦어져서 조원들과 게스트 하우스에 가서 다음날 첫 번째발표를 위해 밤늦게까지 조원과 PPT준비를 하고 무난하게 발표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저희 조의 주제에 관해 실제 재일교포 참가자분께서 덧붙여 이야기도 해주시고,질문도 받아주셔서 주제에 있어서 더욱 알찬 발표내용이 되었습니다.

발표를 준비하면서또 다른 주제의 조원들의 발표를 들으면서확실히 각각의 주제에 관해 한국인과,일본인의 생각의 차이를 느꼈는데조금 놀랐던 점은 생각보다 일본의 젊은 세대들은 우리나라의 젊은 세대들 보다는 발표 주제에 관한 문제들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들이 많다는 점과두 입장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듣게 된다면 두 의견모두 그럴듯하게 들릴수있다고 보여지는 점이었습니다인상깊었던 점은 둘째날 후루하시 아야 선생님께서 <젠더적 시점에서 보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해 강의 해주시는데 일본인 참가자들 대부분이 위안부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던 점과저도 일본인(강사님)에게서 위안부에 관한 강의는 처음들어서 뭔가 남달랐으며,, 선생님께서 일본 대학생들과 나눔의 집에 방문하셔서 할머니분 들과 찍은 사진을 보면서또 강의 이후 일본인 학생들이 줄을 서가면서까지필기해가며 질문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뿌듯한 감정도 들었습니다발표준비를 해가면서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첫날 둘째날 같이 식사하면서 서로 궁금했던 점과 각 나라의 이슈에 관해 이야기하고 파티를 통해 친해지고 조원들끼리 노래방도 같이 가서 한국,일본 노래도 같이 부르고같은 숙소에 한,일 양국의 학생들이 같이 지내면서 역시 서로 같은 젊은이들이고언어만 조금 다를 뿐이지 별 차이 느끼지 못할만큼 잘 지냈습니다이번 포럼 참가를 통해 단순히 서로의 입장만 확인한 것이 아닌 협력방안이나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이 나온 것과 발표내용에 대해 평소에 궁금했던 점이나 결론에 대한 질의 응답이 활발하게 이루어 진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모두 최종방안에 이번 포럼과 같은 민간차원의 교류나 이야기나눔의 활성화를 내놓았는데 이런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포럼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고 알려지게 되어 서서히 변화가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이번 포럼 참가들 중 이전 참가에 대한 좋은 기억 덕분에 두 번째,세번째 참가자분들이 상당수 있다고 알고있는데 정말 다음번에도 참가하고 싶을 만큼 좋은 경험이었고 단순히 서로의 의견만을 나누어 결론을 내는 것이 아닌 깊은 교류를 했다고 생각합니다포럼개최 목적과 같이 직접 대화를 나눔으로써 서로의 인식을 바꾸는 것각국의 실제 모습을 이해하는 것토론과 발표를 통해 대화력이나 전달력다른 문화간의 교류의 어려움이나 즐거움을 경험하여앞으로의 각자 생활 속에서도 영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성장할 수 있었던 기간이었고, 많이 배우고 자극받고 목표가 생겼던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23일 동안 버디프로그램 등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또 양국 참가자들이 가까워질수 있도록 고생한 운영위원장님과 운영회 스텝분들, 그룹 별 발표준비와 강연, 질의 응답 통역 뿐만 아니라 같이 참여해준 통역위원분들, 서로 이해하려고하고 같이 발표준비하면서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낸 조원들!  포럼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 만나서 반가웠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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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3

Apr

2018

제7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 (박주희/한양대학교)

저는 이번 7회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한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학생 박주희입니다.

 

새 학기로 올라가면서 저는 일문과라는 제 전공에 비해 일본과 일본의 문화에 대해 접촉한 프로그램이 없다고 느꼈고 제 전공에 맞는 활동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무렵, 동기로부터 방학동안 할 수 있는 대외활동을 같이 하겠냐는 제안을 받았고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하게 소개로 참가한 포럼이었지만 양국의 문제를 둘러싼 토론이나 일본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의 의견을 교환하고 싶었습니다.

 

3박4일간의 프로그램동안 가장 중심이 되었던 조별토론에서 저는 위안부 문제에 관한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어쩌면 양국 간의 가장 민감한 문제였을 위안부 문제를 고르면서 최근 수면 위로 떠오른 여성인권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고 일본의 대학생들은 어떤 입장일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저희 조는 우선 양국의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일본 친구들에게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이미 협의가 끝난 문제를 왜 계속 상기시키는지 의문이라는 입장이며,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소녀상의 설립 목적에 대해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분들을 기리기 위한 목적이 첫 번째라는 한국 측의 입장을 전달하며 양국간의 오해를 풀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해결방안에 대해서는 도덕적, 인권적 접근이라는 비슷한 방안이 등장했었습니다. 위안부 문제를 정치문제로만 보지 않고 도덕적인 시각에서 한 사람의 인권 문제로 받아들여 접근하자는 방안으로 양측의 학생들이 모두 동의를 했던 방안이었습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 토론하면서 가장 많이 떠오른 생각은 이 문제에 대해 토론하면서 일본 측의 잘못을 인정하고 토론에 임해준 일본인 친구들에 대한 감사였습니다. 포럼에 참가하기 전 혹시나 일본 친구들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잘못 알고 있거나 관심이 없는 친구들이어서 근본적인 접근조차 불가능하면 어쩌나 걱정했던 스스로에게 무안할 따름이었습니다. 좀 더 많은 의견교환을 이루지 못했던 부분이나 토론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더 발표하지 못했던 점에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 방면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점에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조별토론을 진행하는 중간에는 전체토론을 진행했었습니다. 한일의 친목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사전에 모은 의견들을 토대로 문화적, 정치적, 교육적, 미디어적 접근으로 나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 학생과 일본 학생이 섞여 앉은 자리에서 어색함 없이 많은 의견들이 나왔고, 많은 의견들이 발표된 만큼 제 생각의 폭도 크게 확장시킬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던 의견은 한,중,일 세 나라의 공동 집필 역사 교과서를 만들자는 의견이었습니다. 교육적 접근에서의 해결방안으로 가장 현실성 있게 접근하고 효과도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양국의 과자수입, 한일 유튜버 콜라보, 연예인들의 인기를 활용한 홍보대사 임명 등 젊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체토론처럼 한일의 여러 사람들이 자유롭게 자기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자리가 늘어났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3박4일간의 포럼동안 일본 친구들과 같은 방을 쓰면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좋았습니다. 내가 일본어가 안돼서 말의 전달에 애먹으면 어떡하나 고민했지만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귀를 기울여준 일본 친구들 덕분에 금방 친해질 수 있었고 다른 나라의 친구라는 거리감도 줄어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일정 내내 한국 학생과 일본 학생의 의견을 전달해준 통역 임원 분들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만 그랬을 수도 있지만, 첫 만남 때부터 포럼에 참가한 다른 사람들과 어색하다고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3박4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모두가 친해져서, 아침부터 새벽까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고 마지막 날은 다같이 떠들면서 밤을 새우기도 했습니다. 포럼이 끝난 지금도 서로 연락하며 지내며, 한일국제포럼에 참여함으로서 여러 곳에서 모인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흔치 않은 기회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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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6

Mar

2018

2018-2 오사카 후루사토 키즈나 참가후기(김도영/경북대학교)



안녕하세요. 2018년 2월 오사카 후루사토 프로그램에참가한 경북대학교 김도영입니다저는 오사카에 있는 예능고등학교인 ‘OSM(OSAKASCHOOL OF MUSIC)고등전수학교에서 한 달 동안 인턴 활동을 했습니다.

 

 

 

제가 있었던 2월은 졸업작품으로 공연을 하는 날이 많았기 때문에사무실에서뿐만 아니라 극장에서도 일을 했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먼저사무실에서는 비교적 간단한 업무로 시작했습니다학생들의 서류를 분류 및 정리하고엑셀 파일에 입력 하는 등 사무적인 일을 했으며접수처에서는 학생들과 만나 상담하고학생들에게필요한 서류와 물품에 대해 설명하는 일을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한국어 수업이 개설되어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 한국어 수업이 있던 날 참여해자기소개를 하고 학생들과 한국어로 회화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K-POP 과 한국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었기 때문에 한국의 음악문화생활지형 등 폭넓은 주제를 가지고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학생들 중에서는 1년동안 한국에 유학한 학생도 있었고일주일 동안 한국 기획사에 방문해연습한 학생들도 있었기 때문에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학생들의 모습을보면서 제가 처음에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의 모습이 떠올랐고저보다 나이가 훨씬 어린 아이들임에도불구하고 배울 점이 많아 저에게도 좋은 자극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졸업 전졸업작품으로 공연을 할 때는 주로 오사카 난바에 있는 극장인 ‘YESTHEATER’ 과 ‘JEPP NAMBA’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저는 다른 스태프들과 함께 티켓교환 및 준비를 했고관객들에게 극장 및 공연을 안내하는 일을 하였습니다학생들의 보호자께서 관객으로 많이 오시고기업가들도 오시는 자리였기 때문에 안내 역할이 더욱 중요했으며실수하지 않기 위해 더 긴장했던 것 같습니다리허설이 있는 날에는 무대 뒤에서 담당자 선생님과 함께 준비하며바쁜 나날들을 보냈으며본 공연이 있던 날은 담당자 선생님의 배려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고등학교를 진학한 저는 이번 ‘OSM고등전수학교에서의경험은 모두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그 중에서도 특히예능분야에있는 일본 고등학생들의 모습일본의 음악패션화장공연에 대해 많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저 역시 문화활동문화산업에 관심이 높았고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인턴을 하는 기간 동안 즐겁게 배우고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무실에서 같이 근무했던 교무부 선생님들 역시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점심을 같이 먹으면서 좋은말씀도 많이 해주셨고오사카에서 유명한 곳이나 음식점 등을 소개해주시는 등 일본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때문에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들었고더욱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습니다아침회의에 같이 참여했을 때회의는 대략 2시간 이상으로 길어졌던날이 있었습니다하지만그렇게 긴 시간 회의를 했음에도불구하고자신이 담당한 부분에 대해 보고하고 아직 해결하지 부분에 대해 모두들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감탄한 적이 있었습니다제가 상상했던 회의의 이미지와는 반대로회의의 참된 모습으로 학교 일에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턴이 끝날 때 즈음교장선생님과 교무부 선생님들께 선물과 편지 등 다양한 것을 받을 수 있어더욱 행복했고저 또한 선생님들께 선물을 드릴 수 있어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근무 마지막 날에교통비도 제공해 주셔서 금전적으로도 좀 더 편한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한달 동안 인턴 생활을 하기 위해 숙소 역시 스스로 알아봐야 했는데혼자서 생활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 더욱 즐겁고 추억에도 남을 것이라 생각해 오사카에 있는 쉐어하우스를 중심으로 찾아보았습니다제가 발견한 곳은 ‘BORDERLESS HOUSE’로다양한 국적을 지닌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공간이었습니다저는 2인실로 룸메이트인 일본인과 함께 생활하였습니다덕분에근무지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회화표현에 대해서도 많은 공부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일본의 문화생활음식 등에 대해 같이 즐길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미국대만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BORDERLESSHOUSE’가 ‘교류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외국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배우려는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모두들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기본적인 매너가 있었으며파티도 자주 했었기 때문에 해외에 혼자 오더라도 외롭지 않게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저는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걱정도잠시 정말 즐겁고 행복한 한 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따라서한달이상 인턴혹은 여행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졸업하기 전저에게 많은 자극을 준 경험이 되었고 이렇게 좋은 곳에서 인턴 생활을 할 수 있어보람 있고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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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7

Feb

2018

2018-1 미야자키 후루사토 국제어린이지원단체 운영진 프로그램 후기 Miwako Matsuzaki Labo・H&H

~研修 is Over ~
韓国ユースの1ヶ月間のインターンシッププログラム(職場体験+ホームスティ)が無事終了しました。

南国宮崎も寒波に襲われ寒い日が続いた1ヶ月間でしたが、病気にもならず、怪我もせず、無事、帰国の日を迎える事ができました。良かったです!(*^▽^*)

快くユースを受け入れて下さった企業様、
ご家庭に迎えて下さったホストファミリーの皆様、
職場で出会ったり、支えて下さった皆様、
観光やショッピングに連れて行って下さった皆様、
本当に沢山の皆様のサポートのお陰で実現した彼等の「日本体験」でした。
有難うございました。
心から感謝申し上げ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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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7

Feb

2018

2018-1 미야자키 후루사토 국제어린이지원단체 운영진 프로그램 후기 Miwako Matsuzaki Labo・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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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방방곡곡 후루사토키즈나 프로그램은 '90일단기비자'로 진행되는 일본체험 무급 인턴십이고,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주최합니다.

요코하마는 어떤 지역인가요?

 

도쿄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항구 도시중 한 곳입니다. 일본 국내에서 도쿄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손꼽힙니다.

일본의 근대기에 막대한 외국 자본의 투자로 눈부신 발전이 이루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그때 이루어진 발전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어 일본 근대의 화려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구와 함께 이국적인 건물들이 곳곳에 있는 도시의 풍경은 일본의 다른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낭만을 불러옵니다. 공업과 무역시 요코하마 산업 경제의 중심이며 주요 산업은 제철, 조선, 자동차 등의 대규모 공업입니다.  

 

■ 주최 : 아시아희망캠프기구

■ 협력 : 요코하마시립대학교

    公益財団法人こども教育支援財団 東京大志学園

■ 후원 : 한일사회문화포럼 

■ 인원 : 매달 최대 2명(2명 근무시 근무 일자 조정 필요)

■ 자격 : 일본어 중급(JPT 500점)이상의 한국인(대학생~사회인) 연령제한 없음

            → JLPT, JPT점수가 없으면 전화테스트로 대신 합니다.    

 활동기간 : 최소 30일간 ~ 최대 90일간 (선택가능) 

■ 근무시간 : 평일 근무 / 주말 자유시간 

■ 활동 : 東京大志学園 横浜校에서의 학생 서포트 및 한국어 수업 진행

           일본의 중고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의 문화를 소개해 주세요! 

 

■ 참가회비: 무료    

      

■ 안심지원서비스: 1개월 60만원 / 2개월 90만원 / 3개월 120만원 

  서류 지원에서부터 출국까지, 현지에서 생활하는 중간에도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출국전 지원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현지 생활서포터가 도움을 드립니다. 

 

도쿄다이시학원은 일본 내각부 인정 공익재단법인 어린이교육지원재단이 운영하는 교육기관입니다.

부등교 학생, 아동을 학교로 되돌려 보내기 위한 지원과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캠퍼스 통학

교실에 나와 친구들, 혹은 부등교를

극복한 선배들과의 교류를 합니다. 

규칙적이고 계획적인 생활을 계속

하는 것은 그만큼 사회 적응력을 

키워주고 학교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데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교과 학습

한명 한명의 학습능력에 맞추어

개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든 정성을 다해

가르치고 이해가 될 때까지 학생의

수준에 맞추어 지도하고 있습니다.

진학·진로 상담

재적되어 있는 학교와 긴밀하게

연락을 취하여 수시로 상황을 보고

합니다. 진학 혹은 진로에 대하여

개별 상담을 통하여 각 학생에게 

맞는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정신건강 상담

전문 상담가에게 받는 정기적인 

상담은 물론, 부등교 관련 전문가

혹은 부등교를 극복한 선배들의

강연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고민은 가진 부모님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눌수 있도록

모임을 주선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다이시학원 요코하마 홈페이지

 

<숙소안내> 

* 개별적으로 아래의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가격/기간에 맞춰 구해주세요! 

 

*Share House

 

1. R Share House  http://r-share-house.com/bukkeninfo/         

 

<yokohama 花月園倶楽部>


<横濱シェア>


2. Share Place  http://www.share-place.com/

 

<シェアプレイス東神奈川99>

 


<シェアプレイス東戸塚>


3. Interwhao  http://www.interwhao.co.jp/

 

<ファーストハウス市が尾>


 

<ファーストハウス溝の口>


일본방방곡곡후루사토키즈나 참가절차 

 

※ 수시접수, 수시선발

1. 접수신청 : 아래 양식에서 신청.

2. 이력서를 제출(이력서양식 : 다운로드)  ※ acopia.korea@gmail.com 로 보내주세요. 

일본방방곡곡후루사토키즈나_요코하마_이력서.doc
Microsoft Word Document 63.0 KB

3. 예약금 10만원 입금하기 

입금계좌 : 국민은행 009901-04-115687 아시아희망캐캠프기구 

※ 입금하는 순서대로 매달 2명이 확정됩니다. 예약금은 전체 참가회비의 일부이고 입금후 취소해도 환불되지 않습니다. 

4. 비행기 예약하기 (각자 예약후 구매)

5. 상세안내와 주의사항 받기 (서울사무국 방문 또는 이메일로)

6. 안심지원서비스(필수) 가입하기

7. 서약서 제출하기

 

아시아희망캠프 참가서약서양식.pdf
Adobe Acrobat Document 36.2 KB

8. 출국하기 → 요코하마 도착 → 입실하기 

9. 현지 담당자와 만나기 → 1~3개월간 할일을 의논하여 정하기.

10. 인턴십&체험  (최소 30일간 ~ 최대 90일간) 

11. 귀국 

12. 참가후기 작성 및 제출하기 →  멋진 수료증과 6만원 받기 (참가후기를 제출하면 6만원을 선물합니다.) 

13. 인증서(수료증) 자동발행 받기

국민은행 009901-04-115687 아시아희망캠프기구
국민은행 009901-04-115687 아시아희망캠프기구

환불규정

※ 일본방방곡곡 후루사토키즈나 프로그램은 '90일단기비자'로 진행되는 일본체험 무급 인턴십이고,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주최합니다.


잠깐!! 아래의 접수신청부터 해주세요

 

전화 : 평일 09:00~18:00 /  02-738-4649  

  방문 : 방문환영! 방문일시를 이메일로 알려주세요.

acopia.korea@gmail.com

일본방방곡곡후루사토키즈나: 요코하마 참가신청

Note: Please fill out the fields marked with an asteri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