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플라자히로바의 일본 워킹홀리데이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일본에서 생활하며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워킹홀리데이 사전교육을

담당하는 일본인 대학생들

 

 

여러분의 이력서 첨삭 및 접객교육, 롤플레잉 등을 도맡아줄 일본인 대학생스탭입니다.

 

일본전국의 대학에서 서울에 교환유학 온 대학생들로 아시아희망캠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에 필요한 정보를 맨투맨으로 서포트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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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2~3년 전까지는 일본의 온천여관과 오키나와에 갔던 학생들의 대부분이 만족했으나 2013년부터는 불만이 많아졌습니다.

그만두고 귀국하는 사람도 여러 명 있었습니다. 

이것은 일본의 온천여관이나 오키나와 리조트호텔의 근무환경이나 근무조건이 갑자기 악화됐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 한국 사람들도 프랑스나 영국의 대학생들처럼 일본에서의 '외롭고 고된 육체노동'을 견디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둘째,

워킹홀리데이 본래의 목적인 "문화체험"을 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면서 생활비와 여행경비를 벌기 위해서입니다.

'온천'은 분명히 '일본문화'의 한가지이지만, 온천여관이 있는 산골에서는 '온천' 이외의 일본문화를 체험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오키나와는 분명히 일본 영토의 일부이지만 일본인들에게도 이국적인 곳이고, 리조트 호텔은 오키나와 중에서도 외딴 곳에 있어서 통상적인 문화생활이 어렵습니다. 그야말로 파란 하늘과 투명한 바다 뿐입니다. 온천여관과 오키나와 리조트에서 여러분은 여러분이 기대하는 '일본문화체험'이나 '마린레져'는 할 수 없고, 대부분의 시간을 힘든 노동을 하거나 아니면 혼자 방에서 지내게 됩니다. 기숙사는 제공되지만 만족할만한 시설이 아니고,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같은 호텔 객실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왜 한국 사람들은 일본의 온천여관이나 외딴 곳의 리조트호텔로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걸까요? 

그 이유는, 한국의 워킹홀리 중개업체들이 그런 곳만을 열심히 홍보하고 소개하기 때문입니다. 중개업체들이 그런 곳을 소개하는 이유는, 소개를 하면 해당 여관이나 호텔에서 소개료를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렴한 온천여관과 외딴 곳의 리조트호텔은 일할 사람을 구하기 무척 어렵기 때문에 베트남이나 한국에서 "보지도 않고 묻지도 않고" 소개받고 있습니다.     

한일 워킹홀리데이 제도의 취지와 목적 : 문화체험과 교류입니다.

한일 양국 사이의 [청년교류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워킹홀리데이 제도는 1999년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2011년 이후, 비자 발행 가능한 인원은 각국에서 1만명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것은 한일간의 최대규모의 청년교류이고, 자발적인 교류입니다. 한일 정부와 자치체는 이 워킹홀리데이에 좀더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습니다. 양국의 자치체와 NGO, NPO에 요구되는 서포트는 언어서포트이고 정착서포트입니다.

 

최근의 경향으로서 한국인 대학생이 워킹홀리데이 제도로 일본에 와서 일하는 장소가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지방도시의 온천여관 등에서 노동을 하는 일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대부분 도시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인 대학생들의 일본 워킹홀리데이 목적이 [취업]이 아닌 [문화체험]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인용]  日本自治体国際化協会『自治体国際化フォーラム』第296号、2014年6月

 

아시아희망캠프기구는 도쿄, 미야자키, 오사카, 구마모토, 요코하마에서 [문화체험 인턴십]을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래의 방방곡곡 후루사토키즈나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일본전국 방방곡곡 후루사토키즈나 프로그램

■ 주최 : 아시아희망캠프기구

■ 후원 : 한일사회문화포럼

■ 협력 : 일본전국의 지자체와 국제교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