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2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趣旨文 : 次世代に託される両国関係改善■■

第2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長(笹山氏)ㅣ제2회한일미래포럼실행위원장 사사야마씨
第2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長(笹山氏)ㅣ제2회한일미래포럼실행위원장 사사야마씨

 

 主催 :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

主管:第2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委員長:笹山大志)

助成:国際交流基金ソウル文化センター

日時 : 2014年12月20日~21日

場所 : ソウル女性プラザ 

주최 : 한일사회문화포럼

주관 : 제2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 (위원장 : 사사야마 타이시)

조성 :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일시 : 2014년 12월 20일~21일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 

 

■方式:「韓日未来フォーラム」の趣旨に賛同する日韓の青年たちの非公開フォーラム 

■방식 : [한일미래포럼]의 취지에 찬동하는 한일 청년들의 비공개포럼   

■ 討論のテーマは、「既存メディアがナショナリズムの火消し役を担うために」です。 

■ 토론의 주제는  [기존의 미디어가 내셔널리즘의 해결사 담당을 하기위해]입니다.   

 

現在の日韓関係の立ち位置 

特定非営利活動法人 言論NPO ・ 東アジア研究院が発表した「第2回日韓共同世論調査」で、相手国や日韓関係に関する情報源を両国民とも自国のニュースメディアが9割を超え、相手国民との直接会話が日本は2.2%、韓国は3.8%だった。一方で、日韓関係においてメディア依存度が9割に達する中、世論総合研究所によれば日韓両国民の6割以上が両国のメディアの報道が国民感情に影響していると認識している。これらのことから、相手国のイメージが直接的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から生まれる実像ではなく、メディアによる虚像で形成され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また、インターネットや各新聞社のデジタル版の発達は、自国メディアが自国民のナショナリズムを刺激するという形に加え、相手国のナショナリズムも刺激するという形も取るようになった。例えば、韓国の朝鮮日報中央日報などの大手紙、日本では朝日新聞などが英語版はもちろん、相手国の言語を用いて発信をしているが、相手国のメンツをつぶすニュースやコラムを発信し続けている。斜陽産業で生き残っていくためには、差別化のため独特なカラーを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が、先日の「【追跡~ソウル発】朴槿恵大統領が旅客船沈没当日、行方不明に…誰と会っていた?」と題した産經新聞のコラムなどメディア商業主義にとらわれ、ジャーナリズム(問題提起)から逸脱した報道も後を絶たない。

 

 以上のことから、日韓世論感情の対立が悪化したのは歴史問題だけではなく、メディア・ナショナリズムやメディア商業主義が両国国民のナショナリズムを刺激していることにも大きな要因があるということに問題意識を抱き、既存メディアが世論のオピニオンリーダーとして「ナショナリズムの火消し役」を担うためにはどうすればいいのか、一視聴者、読者の視点から両国メディアを見つめていきたいと考えている。

 

현재 한일관계의 입장 

특정비영리활동법인 언론 NPO・동아시아연구원이 발표한 "제2화한일여론조사"에서 양국민이 상대국이나 한일관계에 관한 정보를 자기 나라의 뉴스미디어를 사용해서 얻는 경우가 90%를 넘어, 상대 국민과의 직접 대화가 일본은2.2%, 한국은 3.8%였다.반면에 한일관계에 있어서 미디어의존이 90%를 넘는 가운데 여런총합연구소에 의하면 한일양국민의 60%가 양국의 미디어 보도가 국민감정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인식된다. 이러한 이유들로 상대국에대한 이미지가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생산될 실상이 아닌 미디어가 만든 허상으로 형성되어 있다.

또 인터넷이나 각 신문사의 디지털판의 발달은 자국의 미디어가 자국민의 내셔널리즘을 자국가는 형식은 물론 상대국의 내셔널리즘도 자국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한국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의 주요 신문사, 일본에서는 아사히신문 등이 영어판은 물론 상대국의 언어를 사용해서 발신하고 있는데 상대국의 체면을 구기는 뉴스, 칼럼을 발신하고 있다. 사양산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차별화를 위한 독특한 색을 내야 하지만 지난 날의 "【추적~서울에서】박근혜대통령이 여객선침몰 당일에 행방불명…누구를 만나고 있었을까? "라는 제목으로 산케이신문의 칼럼 등 미디어 상업주의에 사로잡혀, 저널리즘(문제제기)에서일탈한 보도도 잇따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한일여론감정의 대립이 악화한 것은 역사문제뿐만이 아닌 미디어, 내셔널리즘이나 미디어상업주의가 양국국민의 내셔널리즘을 자극하고 있는 것에도 믄 요인이 있다는 것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져, 기존의 미디어가 여론의 오피니언리더로서 "내셔널리즘의 해결사 담당"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 것인지에 대해 한 시청자, 독자의 시점에서 양국미디어를 지켜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第2期 韓日未来フォーラムの目標

第1回に引き続き、既存メディアに対する議論によって、参加者同士の相互理解を深める若者の多様な視点で新たに意見を得る事が可能である。

・現状の日韓関係のなかでごく少数である若者が日韓関係に興味関心を、今回のフォーラムの成果をビデオコンテンツやSNSなどで配信する事によって第三者をも巻き込む。

・フォーラム成果をメディア関係者に提案をする事で、既存メディアに対して、影響を与える事を目標とし、また、可能であればメディアの紙面に掲載させていただき、実際に既存メディアに良い影響を与える。

 

제2기 한일미래포럼 목표 

재1회에 계속해서 기존미디어에 대한 의논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상호이해를 깊이는 젊은이들의 다양한 시점으로 새로운 의견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한일관계 속에서 아주 소수의 젊은이들이 한일관계에 흥미관심을 이번 포럼 성과를 비디어콘텐츠나 SNS등으로 배포함으로써 제삼자를 끌어넣기.  

・포럼 성과를 미디어관계자에게 제안해서 기존미디어에 여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하여, 또 가능하면 미디어의 지면에 게재를 부탁드려서 실제로 기존미디아에 좋은 여향을 주기. 

■■  안내 (워크숍) ■■

日時2014年12月20日(土)~21日(日)

場所 ソウル女性プラザ(予定)

【規模と形式】6人×6チームのゼミ形式 計36人(韓国人・日本人各18人)

【実施方法】日韓各メディア関係者による講演(自国と相手国の日韓報道における問題点について)

 →自国と相手国の日韓報道における問題点、日韓報道と世論の感情対立の因果性について明らかにしてもらい、議論の土台を作る。

 ・グループワーク(日韓学生各3名)で、日韓関係において既存メディアのこれからの役割を考える。

 ・プレゼンテーションにおいて、各グループで整った結論を発表する。


일시2014년12월20일(토)~21일(일) 

장소】서울여성플라자 예정 

【규모와 형식】6명×6명 팀의 토론형식 총 36명 (한국인일본인 각 18명 )

【실시방법】한일 각 미디어관계자에 의한 강연 (자국과상대국의 한일보도의 문제점에 대해)

 →자국과 상대국의 한일보도의 문제점, 한일보도와 여론의 감정대립의 인과성에 대해 밝혀낸 뒤, 의논의 도대를 마날다. 

조별논의 (한일학생 각 3명)로 한일관계에 있어서 기존미디어의 앞으로의 역할을 생각하기.

프레젠테이션에서 각 조별로 정리한 결론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