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3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 l 제3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

第3期 韓日未来フォーラム委員会発足までの経緯

제3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 발족까지의 경위

日韓の次世代を担う両国大学生による実行委員会

한일의 차세대를 짊어질 양국 대학생에 의한 실행위원회

「既成世代による季節感の無い虚しい未来話」ではなく「次世代による次世代の話」です。日韓相互理解と信頼構築のための実効性のある持続可能な実践案を設定して、そのロードマップ作りをして、実行するためのワークショップです。日韓問題の未来は、既成世代ではなく、次世代に任されているのです。
 「기성세대에 의한 허무하고 철지난 미래이야기」가 아니고 「다음세대에 의한 다음세대의 이야기」를 하려는 것입니다. 한일상호이해와 신뢰구축을 위해 실효성 있고 지속가능한 로드맵을 만들어서 실행하려는 워크숍입니다. 한일관계의 미래는 기성세대(40대~60대)가 아니고 다음 세대(10대~30대)의 감성과 이성에 맡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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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催 : アジア希望キャンプ機構

主管 : 第3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委員長:清水佳織)

日時 : 2015年6月20日~21日(1泊2日間)

場所 : ソウルユースホテル(ソウル市南山) 

주최 : 아시아희망캠프기구 (www.workcamp.asia) 

주관 : 제3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 (위원장 : 시미즈카오리)

일시 : 2015년 6월 20일~21일 (1박2일)

장소 : 서울유스호스텔 (서울시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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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を1から企画、運営、実行する「第3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は一般公募を経て厳正なる審査の元選抜された韓国人大学生と日本人大学生で作られる会議体です。今回の第3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の企画、運営、実行に関わる全ての業務を一手に引き受けています。韓日未来フォーラムは団体名ではなくプログラム名です。「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は、「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という非営利民間団体(NGO)の傘下に毎回作られる臨時委員会の名称です。

[제3회 한일미래포럼]의 모든 것을 만들어가는 [제3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는 일반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한일 양국의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회의체입니다. 금번 제3회 한일미래포럼의 기획 운영 실행에 관한 모든 업무를 담당합니다. 한일미래포럼은 단체명이 아니고 프로그램 이름입니다.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는 한일사회문화포럼이라는 비영리단체(NGO)의 산하에 매년 한시적으로 만들어지는 위원회의 이름입니다.   

■■第3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開催へ。多岐に渡る業務 제3회 한일미래포럼 구상부터 개최까지. 다양한 업무■■

第3期韓日次未来フォーラム委員会は2015年6月20日~21日のフォーラム開催日に向けて日々様々な業務をこなしています。

제3기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는 2015년 12월 20일의 포럼 개최일을 위해 매일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具体的な業務の内容は以下の通りです。구체적인 업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韓国全域への韓日未来フォーラム宣伝 l  한국전역에 한일미래포럼 소개

2. 韓日未来フォーラム宣伝用ポスター作成、配布 l  한일차세대 미래포럼 선전용 포스터 작성、배포

3. 公的機関への支援、後援要請 l  공적기관의 지원, 후원요청

4. 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関するガイダンス活動 l  한일미래포럼에 관한 가이던스 활동

5. 報道機関への取材対応 l  보도기관의 취재대응

6. 韓日未来フォーラム参加者募集 l  한일미래포럼 참가자 모집

7. 韓日未来フォーラム当日の会場準備運営  l  한일미래포럼 당일 현장 준비, 운영

8. 韓日未来フォーラム後の議事録作成  l  한일미래포럼 후의 회의록 작성

■■第3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メンバー■■

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は日韓の大学生から組織され、合宿会議に向け企画、宣伝、募集、支援要請など多岐に渡る業務を日々精力的に行っています。定例会議は日本語、韓国語、英語で運営され、今回のフォーラムをより意義深く身の多い試みにするべく各委員が真摯に業務に取り組んでいます。

 

■■제3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 멤버■■

제3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는 한일대학생으로 조직되어, 6월 20일~21일 회의를 위해 기획, 선전, 모집, 지원요청 등 다양한 업무에 매일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정례회의는 일본어, 한국어, 영어로 운영되며, 이번 포럼을 더욱더 의의가 깊은 포럼이 될 수 있도록, 각 위원들은 진지하게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 第3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 委員紹介 ㅣ 제3회 실행위원회 위원소개 ■■

[実行委員長 실행위원장] 

清水佳織 (Kaori Shimizu 早稲田大学人間科学部3年生(韓国の高麗大学に交換留学中)

시미즈 카오리 / 와세다대학교 인간과학부 3학년 (한국의 고려대학교 교환유학중)
<メッセージ>

みなさんはどれくらい韓国の友人がいますか?私は気づいてみたら私のそばにはいつも韓国人の友達がいました。韓国留学のきっかけをくれた友達。留学に行く前、不安になってきた私を支え、応援してくれた友達。留学中に会いたくなる友達。留学中の私をそばで支えてくれる友達。みんな韓国の友達です。韓国の友達がいつも私のそばにいてくれることが当たり前のことだと思っていたけれど私のように韓国人の友達が多い日本人はどれくらいいるでしょうか?みなさん、韓日未来フォーラムを通して韓国の友人とぜひ話をしてみてください!新しい出会いがみなさんを待っています!!

여러분 곁에는 일본인 친구가 몇 명이나 있습니까? 알고 보니 제 옆에는 항상 한국인 친구가 있었습니다. 한국 유학의 계기를 만들어 준 친구, 유학 가기 전 불안해 하는 저를 격려해 준 친구, 한국 생활 중에도 보고 싶던 친구. 모두 한국인 친구입니다. 당연한 것인 줄 알았는데 저처럼 한국인 친구가 많은 일본인이 몇 명이나 될까요? 여러분, 한일 미래 포럼을 통해 일본인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세요! 새로운 만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討論の中身は、「アジアにおける日韓青年のボランティアとフェアトレード」です。

토론내용은  [아시아에서 한일청년의 볼런티어와 공정무역]입니다. 

■ ■ 참가신청자 소개 ㅣ 参加申請者の紹介 ■ ■ 

1.홍민기  Hong minki 男 

중앙대학교 의학부 

한일청년들이 아시아에서 자원봉사를 실현하기 위한 의견(日韓青年が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を実現するための意見): 일본 문화뿐 아니라 역사까지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한일사회문화포럼에서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 분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오랜시간 역사와 문화, 전통을 교류하면서 상호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양국 청년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 과거를 되돌아보고 서로의 생각을 교류한다면 향후 자원봉사활동을 비롯해 교류발전에 큰 밑걸음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실행위원, 통역요원으로 참가해 단순히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를 벗어나 한국과 일본의 가교역할을 하는 능동적 의료인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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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류승연 seung yeon Ryu 女 

세종대학교 일본어과 

현재의 경색된 한일관계를 완화시키고 양국의 화합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지향하기 위해 한일 자원봉사단은 아시아 내 전쟁으로 피해입은 이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쳐야한다. 몇년 전 아베총리의 신사참배 및 이명박 전대통령의 독도 방문에 따라 급속하게 냉각된 양국관계는 현 시점에 이르기까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다. 양국 내 각국의 호감도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함에 따라 한일 자원봉사자들은 각국의 서로에 대한 적개심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춰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선 양국이 추구해야 할 공통된 목표, 즉 반전(反戦)이라는 가치를 구체화하여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들을 적극적으로 돕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의 피해자는 비단 '일본에 의한' 한국 내에서의 피해자를 명칭하는 것이 아니며 아시아 내 전시 피해자 전부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이들에 대한 봉사 및 원조 행위는 전쟁을 체험하지 못한 세대에게 전쟁의 참상을 가르쳐 차세대에 양국이 반전이라는 최종 합일점을 향해 다가가게 할 뿐 아니라 역사 문제로 인한 서로에 대한 적개심을 완화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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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수빈 Sung Soo bin 女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

가장 기본적인 사항을 언급하자면 아시아라는 특정 지역에서의 자원봉사를 두고 논할 때 한일청년들은 우선 아시아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배경지식을 먼저 습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는 서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적 개발에 늦게 동참한 국가가 다소 존재하기에 이들 국가가 현재 위치하고 있는 단계나 상황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숙지한 후 그 나라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원봉사를 계획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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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방한솔 BANG HANSOL 女 

건국대학교 사학과(역사학과)

먼저 한일관계를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한일청년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도 같이 모여 토론을 하거나, 교류 캠프,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교류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이렇게 양국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더 나아가 중국과 동남아 등 다양한 지역으로 발을 뻗어 힘을 합쳐 자원봉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러한 활동들을 하고 나서 SNS 등으로 후기나 사진 등을 남긴다면 그 정보를 접한 한일 시민들 간의 상대국에 대한 인식이 좀 더 좋아지고,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하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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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고은 KIM goeun 女 

원광대학교 국제통상학부

봉사를 한다는 마음이 아닌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을 돕는 다는 마음 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라오스에서 해외봉사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중, 고등학교의 도서관을 세워주는 일을 했습니다. 학교내의 공부에 필요한 자재도 많이 부족해서 그런 부분의 지원을 해 주었는데, 그때 제가 그곳에서 일을 하면서 라오스의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들에게 팔찌같은 것을 직접 만들어 주기도 하고, 영어로 먼저 다가와 말을 걸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자, 그들도 먼저 다가와서 우리를 받아 들여 주었습니다.  다른 나라이기 때문에 관계를 형성할 수 없다는 마음이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해 주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이 필요한 지를 다같이 생각해보고 이루어질수 있도록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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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渡邊舞弓子 Watanabe Mayuko 女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

大前提として、ボランティアに望む人達がたとえ国籍は違っていても同じ目標のために協力できる状態にあることは必要不可欠。そのためにも一緒にボランティアをするメンバー同士がお互いを尊重し、理解する姿勢が大事だと思う。特に日韓の間には複雑な問題が多いので、様々な状況に置かれたとき、万が一にもお互いに配慮のない言葉を放ってボランティア中に衝突が起こってはならないので。お互いの国などに対する葛藤などのない、あるいはあってもコントロールしつつお互いに心がフラットな状態で臨めることが大事で、本当に平等なパートナーとしてひとつの課題に望むことが、ボランティアが成功するかどうかを左右することになる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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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清水佳織 Shimizu Kaori 女 

早稲田大学(高麗大学校留学中) 人間科学部

個人的にボランティア活動とは活動そのものが良い、悪いではなく、その活動をした後にどような成果を得ることが出来るのかが最も大切なことであると考える。最近では就職のため、就学のため、と自分の目的のためにボランティア活動を行う人が多くなっている。この現状は日本も韓国も同じであると思う。よってボランティアをする前後に自分が行うボランティア活動の意義を問い直し、1回だけの活動では終わらない環境を作ることを提案する。1回だけでは終わらせないという点に注目するのであれば、ボランティアの内容を自分たちで考え出し、更なる活動に繋げるのも一つの方法だと考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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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谷川康浩 Yasuhiro Tanigawa 男 

兵庫県立大学 経営学部

日韓青年が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を実現するためには、私はまず二つの大きなことをしないといけないと考えます。一点目は、この日韓青年による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を通して、社会にどんな価値(バリュー)を提供するのかを明確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もっと具体的に話せば、誰にどんな価値を提供するのかを明確にするということです。日本人だけでなく、また韓国人だけでもない、日韓両国の青年が共同で行うという点において特別で大きな意義や“こだわり”があると思うので、その提供したい価値、私たち両国青年が提供できる価値を明確にすることが大切であると考えます。

そしてもう一点は、日韓両国の青年たちが、互いの国における価値観や民族性の違いを受け入れる姿勢が大切になってくると考えます。私は日本人と韓国人のハーフとして生まれ、また日本と韓国両方で生活した経験があります。(韓国は一年間の留学として生活しました。)その中で感じたものは、お互いの国の人の美徳とするものの違いや民族性などを感じるとともに、その違いを互いに正しく認識していないため、両国関係が良好にいかないのではないかと考えました。そのため、日韓青年でボランティアを行う前に、互いの国の人たちに対する認識と、違いを受け入れる姿勢を持つことが大切になってくると考え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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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강태석 KANG-TAESEOK 男 

숭실대학교 전기공학부

안녕하십니까! 저는 숭실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전공하고 있는 강태석입니다. 지금까지 취미로 일본어를 공부해오면서, 일본에 대한 흥미가 깊어졌고, 그로 인하여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일어일본학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대해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한일 관계에도 관심이 깊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2014년 1월에 일본 외무성 주최로 마련된 한국 청년 방일 연수단에 선발되어 9박 10일간 일본을 연수단으로서 방문 하였습니다. 당시 연수 일정 중에서 홈스테이 체험과 일본 현지 대학생들과 대화를 가질 수 있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한일관계가 냉각된 상태였기에 저를 비롯한 방일 연수 일원들이 걱정을 했었지만, 간단한 대화로 시작되어 대학생 교류 일정이 끝날 때까지 서로를 알아가는 대화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었습니다. 홈스테이 체험에서도 마치 가족과 같이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방일 연수 이후 저는 한국과 일본의 국가 간의 관계가 악화된 것은 양국이 서로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하여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 놓여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정보가 왜곡되어 관계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현재의 한일관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양국이 서로를 잘 알아가야 합니다. 서로를 잘 알아가는 방법 중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자원봉사와 같은 국경을 초월한 주제로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방일연수 이후 한일관계 회복을 위해서 여러 관련된 활동을 알아보고 지원해왔습니다. 2014년 11월에는 국제 교류 기금에서 주최한 11월에는 국제 교류 기금에서 주최한 “문화교류를 통해 보는 한일관계 확대와 새로운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강의 당시 코지마 히로유키 국제 교류 기금 소장님께서 현재의 한국과 일본의 냉각된 관계를 극복하는 것에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모여 활동하는 NGO에서의 민간적인 교류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한일 미래포럼을 한일관계를 회복하는 초석을 닦는 계기로 생각하며 활동할 것입니다. 이러한 민간적인 교류가 계속 된다면 현재는 한일관계가 냉각되어있는 상태이지만, 훗날에는 양국이 서로를 이해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 갈 것이라 생각하여, 방일연수 이후 한국과 일본에 관계된 서울 투어 통역가이드, 대구 수성못 축제 통역 가이드 활동 등을 해왔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해온 이러한  활동이 미시적으로 보았을 때는 교류활동에 불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거시적으로 보게 된다면 이는 한일관계 개선에 초석을 닦는 크나큰 자원봉사입니다.

 그렇기에 한일 청년들이 아시아에서 자원봉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 청년들이 서로가 서로를 잘 알아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한일 미래 포럼과 같은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갖고 참여해서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여한일관계가 하루 빨리 개선된다면, 국가적 차원에서 한일 청년들을 대상으로 아시아에서의 자원봉사가 가능해 진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한일 미래 포럼에 지원하여 한일관계 개선에 초석을 닦을 기회로 삼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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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河原夏海 Kawahara Natsumi 女

韓国外国語大学 (韓国語)留学生

先進国によるボランティアはアジア諸国の発展に貢献している一方でその国の人々の生活や文化を破壊してもいると考えます。先進国の利害を越えた、人と文化のためのボランティアが必要だと感じます。ボランティアの現状と結果を知り、本当に必要なボランティアを話し合い考えることが日韓青年によるボランティアの実現のために必要なことであると考え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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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김하늬 KIM HA NEU 女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한일양국의 청년들이 많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는 대사관이나 여러 NGO 단체가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등을 주최,소개하는 것은 물론  봉사활동을 위해 학생들은 심을 갖고 행사들을 체크하고, 정부나 관련기관들은 지원을하는 등 청년들의아시아 봉사활동이라고 하더라도, 민관이 함께 해나가야만 좋은 활동이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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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朴沙倻  Saya Pak 女

近畿大学 経営学部 商学科

まず、日韓同士の協力を深めることが大切だと思います。私は在日韓国人として日本と韓国の架け橋となりたいと強く思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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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市來里菜  ICHIKI RINA 女 

大阪教育大学 健康生活科学

こんにちは。2015年3月より1学期間、韓国に交換留学に来ました、市來と申します。留学生活では語学を学びながら各地の観光地を訪れたり、韓国人の友達と遊びに行ったりと充実した普通の生活を送っています。もちろん、留学生活でも韓国のことは多少学ぶことができますが、今回の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することによって、韓国と日本の関係について真摯に向き合うことができ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参加申請をしました。次に日韓青年が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を実現するための意見について述べます。日韓の青年らが協力してボランティアを行うことによって、その過程、結果から新たに、アジア諸国の一員としての自覚や特別な考えが得られると考えます。また、メディアでのお互いの悪評や対立についても共同してボランティアを行うことでお互いの性質、考え方、良いところ、メディアの情報とは違うところなどを数多く見出すことが期待できると考えます。さらに、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は自国と同じ地域圏に属する他諸国について興味・関心を持ち、現地の現状などを知ることでアジア諸国について考える良いきっかけとなると思います。そしてアジア間での連携を強化し、欧米諸国に劣らないようなコミュニティ作りにも貢献す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ます。この討論会の後、実際に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が実現すれば積極的に参加し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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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宮井 MIYAI 女 

近畿大学 商経

私はボランティアと聞くと、『気楽にしてはいけない』と言うイメージがありました、しかし高校二年生の時に参加したフィリピンのセブ島でのボランティア活動で考え方が変わりました。現地のスタッフの方がどのような姿勢でどのような活動をやればいいか丁寧に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し、一緒にご飯を作ってそれを提供するだけでも現地の方の助けになっていました。他にも教養の一つとしてお箸の使い方を教えたり、折り紙を教えたり、決して難しい作業ばかり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に関しても、難しいことばかりではなく、気楽にできることもたくさんあると思います。少しでも興味があれば参加しやすいような形のボランティア実現をこの討論で考え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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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김성희 KIM SEONG HEE 女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함께 실현을 해야한다면 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과 사를 구별할 줄 아는 태도도 빠지지 말아야겠지요. 그리고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사전에 구분지어 봉사지에 갔을 때 문제를 일으키지 말아야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봉사를 할 때 '베푼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가르친다, 성장시킨다, 돕는다'라는 의미의 봉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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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橋本佳和  YOSHIKAZU HASHIMOTO 男 

近畿大学 経営学部商学科

日本人と韓国人が一緒になって、日本と韓国の未来について話し合う機会はとても貴重です。また、文化・習慣などバックグラウンドが違う中で、互いに協調しあい議論することは大いに自分 自身の成長に繋がると思います。楽しみに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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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南出夏実 Natsumi Minamide 女 

近畿大学 経営学

英語力の向上と積極的参加、ボランティア先の文化の理解が必要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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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安井 恵 Yasui Megumi 女 

近畿大学 経営学

まずは両国が互いに交流を深める場を作るべきだと思います。なかなか実際に交流する場がないし、自分一人では交流するに至らないからです。そういった場から友好関係を築いてこそ、ボランテイア活動にも積極的に取り組む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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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심서영 Shim seoyeong 女 

Hallym University Philosophy, Japanology

무엇보다 우선시해야 할 것은 이력서에 쓰기 위함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볼런티어를 실행할 수 있는 진심어린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선행이 도구로 전락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하면서 공생 발전을 꾀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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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羽生博幸 Hiroyuki Haniu 男 

近畿大学 総合社会学部

たとえば、このような韓日フォーラムから関連してボランティアを企画するなど、韓国と日本の青年が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に参加できる機会を増やすべきだと思います。そのためには、韓国、日本、アジアの歴史であったり現在の関係を深く理解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このフォーラムで韓国と日本の学生が討論しあうだけでなく、そこから討論会で出た意見を踏まえて、実際にボランティアを企画すればうまく実現できると思いますし、またこの韓日フォーラムを開催する意味につながるのではないの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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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박아영 Park ah young 女 

대구계명대학교 한국문화정보학과

나는 가장 중요한것이 다양한 문화의 차이를 받아들이는 태도라고 생각한다. 정말 가깝고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한국과 일본의 사이에서도 많은 문화적 차이가 있듯이, 세계에는 언어,음식,생활방식 심지어 인사방법까지 정말 다양한 문화적 차이가 존재한다. 한일 청년들이 같이하는 봉사이니만큼 한국과 일본의 문화차이도 서로 인정하고 이해해야만 봉사를 같이 해 나가는데도 무엇이든 수월히 일이 진행될것이다. 또 해외로 봉사를 나갔을 때 역시 그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는게 가장 기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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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豊川真礼 MAAYA TOYOKAWA 女 

大阪教育大学(梨花女子大学) 教育学部

昨年の8月から約1年間、梨花女子大に交換留学をしています。

6月下旬に帰国するのでこの韓日未来フォーラムでの会議を留学生活の集大成と位置付けています。

これから世代を担っていく仲間が集い、国籍は違えどアジア諸国のボランティアの実現に向けて意見を交わし合うことは非常に価値あることであり、国力が比較的恵まれている我々は率先してボランティアをしていくできだと考えます。

一つのテーマについて、とことん話し合い考え合う、大学での座学とはまた少し違う経験となり、自分自身にとって会議に参加できれば大きな財産になると思いま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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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한우재 男 

近畿大学 経営学部商学科

보편적으로 일한 양국사이의 역사적인 문제로 국제시선이 따가울때가 가끔있기는 하지만 글로벌 세계의 무대위에는 같이 발전해나가며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국제이메지 향상과 양국 합동 교력에 본따서 다른 아시아국가들의 모범을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 신세대인 우리들이 새로운 미래를 펼쳐나가야합니다. 아시아에는 아직도 책을 못읽고 옷도 챙겨입지 못하는 청소년이 많습니다 .지식에 대한 갈망이 하늘만큼 크다고해도 경제적문제 가정문제로 인해 성장하지 못하고 새싹이 꽃도 못피고 시드는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그런 어려움이 있고 가난하고 도움의손이 극시 필요한곳이라면 어디든지 우리가 한일을 대표해서 나서야하지않겠습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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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박윤진 Park Yoonjin 女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아시아에는 수많은 다양한 국가들이 존재합니다. 한일 청년들은 각 나라의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인식하고 각 국에서 나아가 더 넓은 세계를 마주하며 자원봉사를 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인식을 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면 자신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그 속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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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박성철 Park Sungcheol 男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자원봉사를 하기 전 서로를 잘 알고 나서 자원봉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국에서의 자원봉사는 자국과 달리 말도 기후도 매우 다른 환경에서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서로 잘 알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서로 다투면 다른 국가에서 만난 사람들이라 더욱 오해를 풀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워크숍 등을 통하여 정해진 인원이 수 차례간 서로를 알아간 다음 그 다음 자원봉사를 어디로 갈지, 무엇을 할 지를 결정하는 것이 좋지않을 가 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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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박준수 ParkJunSoo 男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한일청년이 아시에서 자원봉사를 같이가기위하여는 과거는물론이고 현재 양국이 갖고있는 앙금을 풀지않고서는 그 어떠한 진척도 이뤄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양국의 정치적 지도자들과 엘리트들은 어떠한 합의도 생각치 않고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그들이 하지 않기때문에 청년들이 더 많은 소통으로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해야 한다고생각합니다.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결국은 멀게만 느껴지는 양국간의 여러 오해와 갈등을 해결해야만 양국이 세계적으로 험난한 현시대를 돌파할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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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조미화 JO MI HWA 女 

우선 위와 같은 소통과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이 열리는 기회가 충분히 많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류를 하다보면 생각과 의식에 대한 유연함으로 인해 또 다른 활동 또한 확장 되어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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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김현지 KIM HUN JEE 女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통번역학과

각 나라별 교류 프로그램을 늘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은 나라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하여 그 나라에 관심을 갖게 되고 흥미 또한 느끼게 됩니다. 저 또한 3년 전 한일축제한마당 이라는 축제를 통하여 일본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일본, 일본어와 관련된 자원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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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김만제 Manjae Kim 男 

한림대학교 사회복지, 일본어

자국 내서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라는 국제적으로 자원봉사릉 실현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홍보로 학생들이 다양한 봉사 방법이 있으며 이러한 봉샇할동으로 얻을 수 있는것이 무엇이 있는지 지각하도록 도와야 할 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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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조연수 Jo.yeonsu 女 

평택대학교 일본학과

서로의 나라에서 직접 봉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페이스북,블로그)등 에서도 활발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봉사시간이 목적이 아니라, 한일간의 문화와 소통등을 통해 마음으로 자원봉사를 할 수있는 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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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심혜영 HYEYOUNG SIM 女

한서대학교 간호학과

만약 한일청년들이 함께하는 아시아 자원봉사라면, 일단 양국을 바라보는 시각을 우호적으로 바꿔야 합동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도 더 널리 이루어져야 참여를 원하는 한일청년들도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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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손예윤 Son Yeyun 女

동덕여자대학교 일본어과

어떤 형태의 자원봉사를 할지 대화로 정하고,계획을 짜고, 직접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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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안예슬 An yeseul 女

극동대 일본어

한국과일본은경제적으로나문화적으로많은교류가이루어지고있습니다 저는 일본어과로서일본에관심이많고일본사람들과많은교류가하거싶습니다 저에게있어좋은경험이되고 공부가될것이라생각하며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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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한은 HAN EUN 女 

공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학과

사람들의 인식 개선이 우선입니다. 보통 일상생활에서는 자원봉사에 대한 정보를 얻을 기회가 없기 때문에 관심이 생기기가 힘들며, 따라서 자원봉사를 하는 사람들이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고등학생 때에 인문학 세미나 강좌 '나눔은 곱하기다'라는 강좌를 듣고, 봉사활동이 거창한 것이 아니며,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후 선생님들이 여러 종류의 봉사 단체를 소개해주셨고, 각자의 흥미에 맞게 동물, 인권, 어린이 등 여러 분야에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사람들에게 봉사에 대한 인식을 친근함으로 바꾸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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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김정희 KIM JEONGHEE 女 

상명대학교 일어교육과

무엇보다도 먼저 자원봉사의 개념부터 정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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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김지민 KIM JIMIN 女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계열

두 나라 모두 아시아 문화권에 대한 공통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므로, 이를 장점으로 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동아시아 사람들은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쉽게 무언가를 부탁하거나 하지 않는 성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필요한 일을 파악하고 해나가는 적극성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이와 같이 아시아권 문화에 대한 이해(understanding of humanitarian/cultural characteristic)가 아시아에서의 자원봉사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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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전혜인 HYEIN JEON 女

가톨릭대학교 사회학과

한일청년이 손을 잡고 아시아 자원봉사를 실현하기 위한 첫번 째 단계는 담합입니다. 거시적인 시각에서 바라보자면, 한국과 일본은 국가적으로 서로 불편한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담합'이 실현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서로가 풀리지않은 문제점들을 제쳐두고, 서로의 공통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봉사의 목적을 위해 대화와 양보로써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그 목적은 달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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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光川未来 Mitsukawa Miki 女

京都外国語大学 日本語学科

我々がアジア諸国でボランティアや、あらゆる活動を幅広く実現するためには、欧米が政治権力を握る社会に、日韓が劣らぬようにするべきである。まずは、今日までおける日韓悪化問題を早期に解決するべきだ。若い世代の者たちが中心となることによって、新しい観点からより一層相互理解を促進させることができ、今までにない強いコミュニティが完成するのではないか。またそれが、欧米と協力し合う起因になり、アジア諸国で幅広く活動できるようになるだろうと考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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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조소연 Cho Soyeon 女

세종대학교 일어일문학과/관광경영학과

점점 악화되기만 하는 한일정부의 모습이 안타까운 지금이지만 문화적 측면에서 봤을 때 교류는 여전히 활발한 것 같아 일본어를 전공한 학생으로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한국인과 일본인 청년들이 '한일교류'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그들의 머릿 속에 바로 떠오르는 모습이 아시아에서 함께 자원봉사를 하는 모습은 아닐 것 같다. 한일교류를 원하는 한국인과 일본인 청년들은 지금도 물론 많고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친목도모, 언어교환 등 다양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국제교류자원봉사라는 개념이나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청년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본인 또한 한일사회문화포럼이라는 단체를 알게되고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아시아 희망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접하면서 일본인 청년들과 봉사활동을 통해 교류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처음하게 되었다.  때문에 한일청년들이 아시아에서 자원봉사를 통해 교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러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먼저 알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대학교에, 특히 일본어학과 또는 일본문화, 일본어교육 등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하고 대학과 연계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이다. 또한 이러한 교류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자원봉사 참가자들 간의 지속적인 교류모임을 진행하고 참가자들과 앞으로 참가하게 될 예비 참가자들 간의 모임도 주선을 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 나간다면 더 많은 한일청년, 한일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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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박세아 PAER SEA 女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이 정비되었으면 합니다. 한일청년들이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어야 진심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시아의 문제가 내 나라의 일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진 한일청년이 늘어나야 진정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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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新井裕佳 Hiroka Arai 女 

大東文化大学 国際関係学部

私はそもそもボランティアがあまりわかっていませんが、ボランティアを実現するためには、まず誰であろうと各々の意思と目的によ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ですので、一概的にこうするべきということが難しいという風に考えています。正直私はボランティアをするということが、なんとなく偽善的になってしまうのではないかと思ってしまうため、ボランティアをすることに恐れがあります。ボランティアをすることそのものを目的とするのではなく、別の目的を持ち、ボランティアをした後に何を実現したいのか、ということが大切なのではないかと思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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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정주 LEEJEONGJU 男 

극동대학교 도시환경계획과

우리 학생들의 모임을 통하여 개선하고 활성회 시킬수 있는 모임을 많이 갖는게 좋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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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조민지 Minji Cho 女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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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장하연 JANG HAYEON 女

서경대학교 일어전공

동북아시아외의 국가에도 관심을 일깨우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국과 일본의 청년들은 동북아시아에만 집중되있는 관심을 좀 더 다른 아시아 국가에도 쏟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각 기의 장점을 살려 서로 화합하여 봉사를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가까운 나라이다보니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만큼 아시아의 발전에 큰 힘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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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김슬아 Kim Seul Ah 女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학과

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은 국제 사회의 도움을 받아 아주 빠른 시간 내에 급속도로 발전하였고, 일본 역시 종전 이후 국가적으로 큰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지금까지는 도움을 받아왔다면, 이제는 그 도움을 돌려줄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대에도 세계 많은 지역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지만, 그 모든 곳을 다 도와주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처음으로 아시아 지역을 도와주는 것은 작지만 아주 큰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저 한 명의 힘은 작을지라도 다 함께 모이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아시아의 발전을 위한 한국과 일본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나아가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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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하수경 Ha Su Gyeoung 女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아시아내의 주요 나라들인만큼 자국의 자긍심을 갖고 봉사를 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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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정다연 Jung Da yeon 女

동국대학교 수학교육과

한일청년들을 대상으로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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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김아란 Aran Kim 女

한림대학교 일본학

한일학생들이 토론을 통하여 자원봉사에 대한 의견을 조율한다. 아시아도 여러 나라들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나라 등을 지정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면 현실화하는 것이 더 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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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기예진 Yejin Ki 女

Earlham College Environmental Science

자원봉사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진정성입니다. 이것은 누군가 시키거나 대가를 받고 하는 봉사활동과 구분되는 가장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일청년들이 아시아라는 무대에서 자원봉사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함께"라는 인식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국에서 하는 자원봉사는 국가에 대한 자신의 소속감에서 시작될 수 있지만, 타국에서의 자원봉사는 그런 동기부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인식했을 때 비로소 자원봉사를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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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홍서정 HongSeoJeong 女

서울여자대학교 경영

한국과 일본이 각각 따로 자원봉사를 위한 계획을 세우는것보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자원봉사 계획을 세워서 같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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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배 선정 BAE SEONJEONG 女

동양미래대학교 건축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리를 더욱 늘리고 홍보해 나가면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하는 기회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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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하혜림 Ha healim 女

숭실대학교 글로벌통상

한일청년에 의한 아시아 자원봉사활동와 페어트레이드라는 주제에 토론하는 모습을 보며 서로의 나라를 이해하고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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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고형권 Hyung-Kwon, Ko 男

Hanyang University Mathematics

좀 더 많은 홍보와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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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김민경 KIM MIN KYOUNG 女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역사왜곡에 의해 한일감정이 점점 더 격해지고 있는 현 상황에 무작정한 비난과 미움이 아닌 일본청년들의 의견을 교류하며 잘못된 의견을 바로잡고 그들과 한일관계에 대한 미래에 대한 실질적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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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임윤희 Im Yunhee 女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자발적인 관심이 없다면 관심을 갖도록 홍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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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전지민 Jimin Cheon 女

조지메이슨대학교 국제학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문화를 존중할 줄 알아야합니다. 역사를 제대로 알되, 이를 통해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은 갖지 말고 극복하기 위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협력을 하고 열정적인 자세를 갖는다면 성공적인 자원봉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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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장휴정 Janghyujung 女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한일청년들이 아시아에 자원봉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일단 먼저 한일 양국간의 관계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 서로의 대화와 이해를 통해서 알아가고 가까워지고 관계가 좋아진다면 여러 나라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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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김희완 KIM HEEWOAN 女

숭실대학교 글로벌통상학과

한일 청년 스스로가 국내 봉사뿐만 아니라, 시야를 넓혀 아시아에서 봉사하도록 하기 위해 그에 따른 지원이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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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신다영 Dayoung Jessie Shin 女

용인대학교 영어과

한일 청년들이 서로의 국가 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의 국가들과도 교류하여 서로의 국가에 대한 이해와 문화에 대한 정보 습득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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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배선형 Bae Seon Hyung 女

가천대학교 중어중문

한국과 일본은 아시아국가중에서도 다른아시아 국가에 비해 선진국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두 나라가 함께 연합을 맺어 다른 어려운 아시아국가에 찾아가 도와준다면 봉사를 받는 국가도 큰 도움을 얻게되고 한국 일본 양국도 이러한 연합 활동을 함으로써 서로 더 친밀해지고 깊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봉사활동이라는 취지 아래에 한국과 일본 청년들이 만나서 서로를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는 자리를 많이 가지면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그 의견들을 실천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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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방지애 bangjiae 女

한국외대 사회과학

정부의 폭넓은지원을 유치하기위한 한일청년들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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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신은규 SHIN EUNKYU 女

동국대학교 일어일문

한일청년들이 아시아에서 자원봉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언어'의 장벽이 가장 먼저 허물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의 언어를 접할 때, 그 미묘한 억양의 차이까지 알 수 있는 통역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 한일포럼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3년 동안 일본에 살다온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도 일본어 공부를 계속하였고 그 미묘한 억양과 말투의 차이까지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하여 자원봉사를 하는 데에 가장 걸림돌이 되는 '언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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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오승헌 Oh Seung Heon 男

홍익대학원 전자전기

위와 같은 대학생 문화 교류의 기회를 충분히 갖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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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박소희 Park soe hee 女

가톨릭대학교 종교학과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 과연 진실이고 객관적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H car의 역사란 무엇인가를 읽고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가 전부가 아니며 양측의 입장 또한 이해하고 고려해야 좀 더 열린자세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역사 갈등이 심해지며 한일간 국제교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과연 한일간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며 이러한 역사적인 민감한 부분들을 우리가 피하고 무조건적으로 주장하는 자세 보다는 상대를 이해하고 들으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자원봉사에서 그 기회를 마련하고 한국의 대학생으로 현재 청년들이 갖고 있는 인식을 한 층 더 높이는데 프로젝트를 통해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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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유한솔 Yoohansol 女

경희대학교 국제학과

기존에 동북아시아 토론대회에서 운영진을 경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다양한 국가에서 온 학생들의 열띤 토론을 보며 다시 한 번 이러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고 이번 기회를 발견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스태프로 일할 때 도시락 배달, 회의 장소 관리, 참가자 인솔 등 사소하게 보일 수 있는 일들을 관리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모여 회의를 운영하는 중심이 되었고 일의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자원봉사를 위해 제게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할 것이며 토론자들이 원활한 토론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항상 먼저 준비하고 끝까지 남아 정리하는 성실한 진행요원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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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김건우 kIM KUNWOO 男

가톨릭대학교 국제관계

한일양국 청년들이 인도주의적 차원의 문제를 고민하고 그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 자원봉사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양국 모두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문제, 환경문제등을 다룰 수 있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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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정세훈 Jung Se Hun 男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한일청년들이 아시아에서 자원봉사를 실현하기 위한 의견(日韓青年が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を実現するための意見): 한일 양국간의 민감한 사안은 최대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고 봅니다. 자칫하면 원래 취지에서 벗어나 감정싸움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한 모두가 양국을 대표해서 이자리에 나오므로 각국에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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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北沢江里 Kitazawa Eri 女

新潟県立大学 国際地域

한일청년들이 아시아에서 자원봉사를 실현하기 위한 의견(日韓青年が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を実現するための意見): 日韓の青年がアジア諸国でボランティアを実現するためには、企業や団体が積極的に、アジアへボランティアに行くツアーのような企画を提案、提供することが必要だと考える。なぜならボランティアに行きたいと考える学生たちは多いが、ボランティアは、いざ個人で現地に行きできるものではなく、何かのきっかけが無ければ難しい。また、現段階でいくつか海外でのボランティアを斡旋する会社が存在するが、旅費が高くボランティアに行くのをやめる人も多いと思われる。青年たちにとってより気軽に参加できるものがあれば、もっと多くの青年が、ボランティアに参加するようになると考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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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임윤희 Im Yunhee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한일청년들이 아시아에서 자원봉사를 실현하기 위한 의견(日韓青年が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を実現するための意見): 자발적인 관심이 없다면 관심을 갖도록 홍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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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황덕현 Hwang Deok Hyeon(Peter)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영어영문학

한일청년들이 아시아에서 자원봉사를 실현하기 위한 의견(日韓青年がアジア諸国でのボランティアを実現するための意見): 한일청년들은 아시아를 이끌어 갈 인재들입니다. 서로가 과거에 대한 반성과 용서 그리고 마침내 화합하는 모습 그 자체가 아시아인들에게 큰 기대로 작용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일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사회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한국어/일본어 교육이나 저소득층/ 개발도상국가에 교육봉사등 협력하여 할 수 있는 것이 많을 것이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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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일미래포럼 사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