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フォーラムは日本人と韓国人の若者による、新しい日韓関係の構築を目指して、日韓の未来について議論し創造をしていくためのものです。

이 포럼은 일본인과 한국인의 청소년에 의한 새로운 한일 관계의 구축을 목표로 한일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창조를 해 나가기위한 것입니다.

The main purpose of this forum is that Japanese and Korean young generation discuss and create new road map for sustainable Japan-Korea trust building together. 


第4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 l 제4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


第4期 韓日未来フォーラム委員会発足までの経緯

제4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 발족까지의 경위


日韓の次世代を担う両国大学生による実行委員会

한일의 차세대를 짊어질 양국 대학생에 의한 실행위원회



「既成世代による季節感の無い虚しい未来話」ではなく「次世代による次世代の話」です。

日韓相互理解と信頼構築のための実効性のある持続可能な実践案を設定して、そのロードマップ作りをして、実行するためのワークショップです。

日韓問題の未来は、既成世代ではなく、次世代に任されているのです。

 「기성세대에 의한 허무하고 철지난 미래이야기」가 아닌 「다음세대에 의한 다음세대의 이야기」를 하려는 것입니다.

한일상호이해와 신뢰구축을 위해 실효성 있고 지속가능한 로드맵을 만들어서 실행하려는 워크숍입니다.

한일관계의 미래는 기성세대(40대~60대)가 아닌 다음 세대(10대~30대)의 감성과 이성에 맡겨져 있습니다. 


 

 

主催 : 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

主管 : 第4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委員長:石川愛理)

日時 : 2015年12月19日(土)~20日(日)(1泊2日間)

場所 :  国際青少年センター(ソウル特別市江西区傍花3洞801 地下鉄5号線傍花駅

参加費: 7万ウォン(宿泊、食事、見学代込み) 当日現金で集金いたします。

※日本人参加者は20名募集します。申請が20名を上回った場合、申請フォーム内の回答内容をこちらで精査し、選考させていただきます。ご了承ください。

 

주최 : 한일사회문화포럼  

주관 : 제4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 (위원장 :이시카와 에리 )

일시 : 2015년 12월 19일(토)~20일(일) (1박2일)

장소 :  국제청소년센터http://www.iyc.or.kr/aboutus/contact_us.jsp

참가비:7만원  국민은행 012502-04-370461 KASUGAI M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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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4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を1から企画、運営、実行する「第4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は一般公募を経て厳正なる審査の元選抜された韓国人大学生と日本人大学生で作られる会議体です。今回の第4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の企画、運営、実行に関わる全ての業務を一手に引き受けています。韓日未来フォーラムは団体名ではなくプログラム名です。「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は、「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という非営利民間団体(NGO)の傘下に毎回作られる臨時委員会の名称です。

 

[제4회 한일미래포럼]의 모든 것을 만들어가는 [제4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는 일반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한일 양국의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회의체입니다. 금번 제4회 한일미래포럼의 기획 운영 실행에 관한 모든 업무를 담당합니다. 한일미래포럼은 단체명이 아니고 프로그램 이름입니다.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는 한일사회문화포럼이라는 비영리단체(NGO)의 산하에 매년 한시적으로 만들어지는 위원회의 이름입니다.   

【日程】【일정

2015年12月19日(土)    2015 년 12 월 19 일(토

        

10時30分 開会式       10:30 개회식
11時00分 アイスブレーキング 11:00 아이스 브레이킹
12時00分 昼食         12:00 점심 식사
14時00分 講義①       14:00 강의①
15時00分 討論①       15:00 토론①
16時00分 休憩        16:00 휴식
17時00分 講義②       17:00 강의②
18時00分 討論②       18:00 토론②
19時00分 夕食        19:00 저녁 식사
20時30分 プレゼン作成   20:30 발표 만들기
22時00分 自由時間     22:00 자유 시간

2015年12月20日(日)   2015 년 12 월 20 일 (일)

 

08時00分 朝食                8:00 아침 식사        

09時00分 プレゼン準備    9:00 발표 준비

11時00分 プレゼン発表   11:00 발표

13時00分 昼食                 13:00 점심 식사

14時00分 討論                 14:00 토론

17時30分 閉会式              17:30 폐회식


第4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開催へ。多岐に渡る業務 제4회 한일미래포럼 구상부터 개최까지. 다양한 업무

第4期韓日次未来フォーラム委員会は2015年12月19日~20日のフォーラム開催日に向けて日々様々な業務をこなしています。

제4기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는 2015년 12월 19일의 포럼 개최일을 위해 매일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具体的な業務の内容は以下の通りです。구체적인 업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韓国全域への韓日未来フォーラム宣伝 l  한국전역에 한일미래포럼 소개

 

2. 韓日未来フォーラム宣伝用ポスター作成、配布 l  한일차세대 미래포럼 선전용 포스터 작성、배포

 

3. 公的機関への支援、後援要請 l  공적기관의 지원, 후원요청

 

4. 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関するガイダンス活動 l  한일미래포럼에 관한 가이던스 활동

 

5. 報道機関への取材対応 l  보도기관의 취재대응

 

6. 韓日未来フォーラム参加者募集 l  한일미래포럼 참가자 모집

 

7. 韓日未来フォーラム当日の会場準備運営  l  한일미래포럼 당일 현장 준비, 운영

 

8. 韓日未来フォーラム後の議事録作成  l  한일미래포럼 후의 회의록 작성

■第4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

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は日韓の大学生から組織され、合宿会議に向け企画、宣伝、募集、支援要請など多岐に渡る業務を日々精力的に行っています。今回のフォーラムをより意義深く身の多い試みにするべく各委員が真摯に業務に取り組んでいます。

 

 

■제4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

제4회 한일미래포럼 실행위원회는 한일대학생으로 조직되어, 12월 19일~20일 회의를 위해 기획, 선전, 모집, 지원요청 등 다양한 업무에 매일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정례회의는 일본어, 한국어, 영어로 운영되며, 이번 포럼을 더욱더 의의가 깊은 포럼이 될 수 있도록, 각 위원들은 진지하게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第4期韓日未来フォーラム実行委員会 委員紹介 ㅣ 제4회 실행위원회 위원소개 

[実行委員長 실행위원장] 

石川愛理(Eri Ishikawa) 光云大学3年(交換留学中)

 

<メッセージ>

 数年程前より、K-POPを中心とした韓国の大衆文化がより日本で一般化していく一方で、「嫌韓」といった韓国に対して悪い印象も日本の風潮として感じられるようになってきました。両国の首脳がなかなか顔を合わせて話す機会が持てないなど、政治における日韓関係の冷却化も、2015年11月に入りようやく日本の安倍晋三総理大臣と韓国の朴槿恵大統領による首脳会談が3年ぶりに開催されることで関係改善の兆しが見え始めてきました。

「近くて遠い国」という言葉で表されるほど、歴史問題など日本と韓国の間にわたる問題は多岐にわたりますが、日本と韓国が共有する社会問題の多さを鑑みた時に、戦争を経験した世代ではない私たち若者世代が日韓の未来について真剣に討論し、考える機会が必要ではないかと思い、フォーラムを開催する決意をした次第です。

日本人の方も、韓国人の方も、一緒にこれからの日韓の未来を創っていきませんか。日韓関係に関心のある皆さんの参加をお待ちしています!!

 

 

 第4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は、委員長以外に以下3人の実行委員によって運営されています。

・ 春日井 萌(延世大学正規留学 国際学部4年) 

・ 小林 大悟(国際教養大学4年 高麗大学交換留学)

・ 湊本 泰行(京都大学 総合人間学部4年 延世大学交換留学) 


신청자 소개 ㅣ 申請者の紹介

전경수[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지원자 전경수입니다. 저의 경우 한일교류가 원활히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서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한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大塚修平[東京外国語大学]

応募動機は二つあります。一つ目は自分の日韓関係についての考えを深めたいと思ったからです。今まで日韓関係に関する知識を得て自分で考えることはあっても、誰かと討論した経験はありません。自分の意見を発信するのは難しいことであり、それをすることで自分の考えがより明確になると思います。二つ目は韓国人の若者がどう考えているか知りたかったからです。日韓関係は二者間の問題であるので、相手の考えも知らずに一方的に勉強してもあまり意味がないと思います。

 

이용훈[충북대학교]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개선되기를 바라며 ‘한국미래포럼’에 지원했습니다. 현재 한국과 일본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화의 장을 만드는 노력해야 하며, 공공외교의 측면 역시 강조되어야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민간교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적극적으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한국미래포럼’에 참가하여 한국학생과 일본학생의 민간교류를 통하여 젊은 세대들이 관계 개선, 대한, 대일 감정 개선에 대해 논의하고 싶습니다. 

 

内山美那[공주대학교]

私は在日韓国人2世の父と日本人の母を持ち、両国の血を引いています。わたしは韓国人でもなければ日本人でもありません。そして韓国人でもあり日本人でもあります。ふたつの血と骨を持って生まれたからこそ、ふたつの考えを尊重したいしふたつの国の青年たちの考えを吸収したいと考えています。私たちはまず人間としての「信頼関係」をつくることが重要です。日韓青年が個々の視野を広くし個々の人間としての尊厳を養うことで、将来の日韓関係も向上することでしょう。私はこの日韓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することで大きな希望と未来への光を期待しています。

 

강태석[숭실대학교]

광복과 전후 70주년,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이 되는 기념적인 시간인 2015년에 개최된 이번 한일미래포럼에 참여하게 된 것 과 더불어 국내와 일본에서 한국과 일본의 관계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여러분들과 같이 자리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또 영광스러운 마음입니다. 일본에는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遠くの親戚より近くの他人”(도오쿠노신세키요리 치카쿠노 타닌) 한국에도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는 말이 있는데요, 한국과 일본은 정말 가까운 이웃지간, “이웃사촌”사이입니다. 그런데 가까웠던 만큼 애증의 관계도 있었습니다. 역사적 비극이 있던 시기도 있었고, 직시해야 할 과거와 함께 풀어가야 할 과거사도 엄존해 있습니다. 저는 2014년 일본 외무성 주최로 개최된 Cool Japan 리포터로 선발되어 9박10일간 일본을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지금과 같이 냉각되어 있던 상황이었기에 매우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홈스테이와 대학교 교류시간에서 제가 본 일본 사람들은 먼저 다가와 한국에 관심이 많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말을 건네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일본 현지인들의 행동을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제가 그동안 뉴스나 신문에서 본 일본 현지인들의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의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냉각된 상태가 고착되는 이유는 양국 간의 소통과 지식의 부족으로 인하여 발생한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휴학을 한 후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서울 투어 통역, 대구 수성못 축제 가이드를 시작으로 현재는 국가 간 청소년 교류 활동, 일본 대사관 문화원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1,50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서로 함께 교류하고 협력해온 역사와 다양한 사상과 문물을 전파․전수하면서, 함께 서로를 배워온 공존의 역사가 있기에 지금과 같이 냉각된 상태에서 벗어나기에 충분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였고, 한일관계 개선에는 현재 저희와 같은 학생들의 힘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류마루[고려대학교]

저는 2013년 3월부터 한일학생교류를 하면서 어떤 문제에 대해서 한국인과 일본인 친구들이 가지는 생각의 유사함을 많이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사, 정치 문제에 관해서는 상당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서로 알고 있기 때문인지 해당 주제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서로 꺼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때문에 한일미래포럼을 통해서 오히려 그런 역사,정치 적인 문제에 대해서 한일 학생들의 솔직한 의견과 그를 뒷받침하는 근거에 대해 듣고싶어서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斎藤美里[연세대학교]

将来、韓国と日本をつなぐ新聞記者になりたいから。人脈もつくりまた韓国人、日本人の人種を越えた意見交換の場に立ち会いたいからだ。その現場についても記事し、自分なりに発信する。また様々な人々と話し合い、新たな刺激もえ、日本に帰って新聞記者になるために有意義な時間を過ごしたいから。特に私は慰安婦問題に関心があり、この先もずっと追いかけていきたい問題のため、慰安婦問題についてどう感じているのか人種を超えて取材したい。

 

임유진[단국대학교]

저의 유년기 시절은 항상 일본과 깊은 관련이 있었습니다. 일본 음악을 듣고 드라마를 보고 일본 상품을 사용하며 일본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일본어를 공부하면서도 직접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상상만 해왔습니다. 직접 가보는 것과 미디어에서 비추어지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교환학생 기회가 주어져 드디어 일본에서 1년 거주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는 그 때 일본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는데 다들 너무너무 따뜻하고 한국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교환학생을 계기로 한국과 일본에 대해 그저 가깝고도 먼나라가 아닌 더 깊은 정의가 필요한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일본에 교환학생으로 있을 시절 일본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 한일미래포럼을 계기로 한국에 와있는 일본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고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堀さおり[岡山大学]

韓日未来フォーラムは日韓の関係改善、対韓、対日感情改善などの話し合い、新たな協力の道を模索していくことを目標としていますが、この目的が私の留学目的と同じであるため参加を希望します。私は、現在キャンパスアジアという 日本と韓国、中国の「共通善」(簡単に申しますと「相互利益」)を見つけるための国のプログラムで成均館大学に留学させていただいています。この国のプログラムは、韓日未来フォーラムと同じような目的で行われていて、私は留学前からもこのプログラムの活動に参加していました。その活動を通して、日韓関係改善には、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何よりも大切で、互いの意見交換が日韓の関係を深めていくことを学びました。そして、それを韓国で実践し日韓関係について考えを深めたい、また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大切さを他の人にも知らせたいと思い、留学を決めました。したがって、この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することで、自分の韓国留学の目的を達成させ、これからの活動に活かしたいと考えるため参加を希望します。

 

박수하[강릉원주대학교]

아직 한일 양국이 서로 협력하여 미래를 같이 나아갈 수 있는 관계가 정립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양국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이 모여서 서로의 입장과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려고 하는 교류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大元炯傳[神戸大学]

現在の日韓関係について,현제의 한일관계에 대해서②応募動機,응모 동기(100字以上ずつ): ①保守政権が台頭する両国の中で、歴史的、政治的に相容れない点は多数ある。それが原因となり両国では報道における偏りは残念ながら存在し、相手国への評価は残念ながら最高の状態とは言えないのが現状。しかし地政学的に両国は必ずと言っていいほど影響を与えるほどの距離にいてる。大陸と島国の違いはあれど、両国にとってのwin-winの関係とは、どちらか一方を下に、上下関係で成り立つことよりも、お互いが意識しあい、前向きな競争の中でより発展していけるのではないか。まさに今はそのような時期に変化できる重要な節目に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2012年の大統領の来島により関係は最悪と言われるほどまで落ち込んだが、だからこそ次の世代である私たちが前へ、よりよい関係へと踏み出せる転機であり好機だと捉えています。だからこそ在日韓国人という立場から、その一歩を踏み出す起爆剤の役割を、両国の文化に触れ、日本人からあまり良いとは言えない対応をされてきた親や祖父母を持つからこそ、担える人材になれ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今回応募しようと考えました。またこの立場だからこそ、両国へメリットをもたらせるのだと考えています。

 

尾崎佑奈[경희대학교]

私は高校卒業後、韓国に正規留学しました。韓国人の友人もたくさんでき、サークルなどを通して韓国の現地の文化というものも体験できました。しかし、生活の中で、日韓関係の問題や政治的な問題について話す機会はなく、日韓関係について知る機会もありませんでした。なので今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というものが開かれるということを知って、大学4年生の最後の年、日韓の問題、未来について学び・考えられる良い機会になると思い応募しました。

 

安田健人[立命館大学]

個人的な韓国に対する感情は、様々揺れ動いてきたが、日本やアメリカで出会う韓国人と話す中では、どうしても良くない印象を拭い去る事ができない。無論、その印象は誤解より発生するものだと感じると同時に、その誤解が感情を左右し、国家の関係性に影響を与えていると感じている。この機会に直接の対話を通してお互いの誤解の解消を試みる事で、未だ広い溝が存在する国家間の関係性の解決の糸口を模索すると共に、自身にとっても貴重な経験にしたいと考えている。

 

기민형[연세대학교]

日韓の歴史葛藤の原因は政治化されたナショナリズムで探ることができる。ナショナリズムは特に民族と国家の独立性が合一される東アジアで多くの問題を引き起こす。この問題としては東アジアのナショナリズムはどこから始まったのか、そしてこのナショナリズムが今のところ政治と外交にどんな影響を与えているのかなどの質問の答えを探ることが必要である。そしてこういう民族的な排他的意識への解決策を模索するためには我々青年世代の役割を確立することが大事である。世界化が急速されている今、東アジア圏内の文化と哲学による、アジア市民主義と永久平和そして世界市民主義(cosmopolitanism)などの意識形成が急を要する問題である。

ナショナリズム研究ではナショナリズムが近代の産物だと主張する近代主義学者たちが主流になっている。ホブスボームやベネディクト・アンダーソンのような学者たちはナショナリズムが近代の社会が成立していた時、その社会を維持、安定させる為に作られたと主張する学説(imagined community)を成立した。しかし、東アジアではアンソニースミスの民族象徴主義からそのナショナリズムの根本的な説明ができる。ナショナリズムが近代に作られて名付けられた幻想であるところは認めながら古代、全近代で見える民族の文化的そして象徴的な連続性を見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スミスの民族象徴主義で現在の東アジアの民族的争いの根源を地役的そして歴史的な観点で説明できる研究になると期待する。実際に、キムフリョン教授は彼の書籍、『日本神話と天皇帝イデオロギー』で古代史そして古代神話を“歴史化”して受けいれられる思想教育、歴史教育による自国中心的、そして排他的ナショナリズムが今の葛藤をもたらしたと主張している。筆者はキャロルグラックの記憶の四つの領域(Official Memory, Vernacular Memory, Individual Memory, Meta-Memory)で表現されるナショナリズムの累計をもとにして、現在の歴史教科書で記録している1900年代の日韓両国の戦争の記憶について除したことがある。公的記憶(Official Memory)領域の一つである歴史教育と歴史教科書について卒論を書いたのである。日本と韓国はそれぞれの形で同じ歴史を記録している。日本は歴史を過去のある時点で特定な人物が起こして事件として客観化する反面、韓国は人物名よりはある歴史的な事件が『韓国』という共同体に与えた影響を中心として記録している。そして、日本は特定な歴史事件で日本国がある行動をするしかならない状況に責め立てた世界の状況(原因)を中心に記録して、それが日本外の国にどんな影響を与えたのか(結果)についてはあまり記録していない。それに対して、韓国はその歴史的な事件が起こった時の国際的な状況(原因)よりはその行動が共同体に与えた影響(結果)を中心として記録している。こういう叙述方式で見ると特定な方向へ向かって編集された歴史教科書が学生たちに大きな影響を与えていることが分かる。しかし、公的記憶領域が実際に学生たちにどのぐらいの影響を与えているのかについてのインタビューで特に日本の学生たちの大多数が歴史教科書よりはニュースや新聞などのミディアから韓国についての資料を得て判断すると答え、地方型記憶(Vernacular Memory)の領域に興味を持つことになった。ひいては、戦争中書かれた『日記』の復元をもとにして太平洋戦争時期のナショナリズムと帝国主義、そしてその時一般人が見る戦争はどうだったのかについて研究している学者たちとのシンポジウムに参加して個人の記憶(individual memory)とメターメモリ (meta-memory)の歴史資料としての価値と学問的な価値について考えることになった。個人の記憶は歴史資料としての価値があるが、その価値が学問的に認定されるほど目立つものではない。個人の記憶は歪曲される危険性があるからである。それでもその個人の記憶とメターメモリ的な要素を排除することは一番大事である一時的な資料を見逃すことである。こういう側面で個人の記憶とメターメモリは日本側で持っている歴史的な公式文献がなく、被害者の個人の記憶や加害者たちの記憶そしてその記憶が記憶される方法などに頼るしかない、慰安婦問題や虐殺問題などを歴史問題として扱うことに大きな混乱を与えた。現在問題となっている東アジアのナショナリズムとそれによる葛藤を最大に客観的な視線でキャロルグラックの四つの記憶領域に分けて、表現の方式とその影響力を比較分析してみると、より具体的な日韓関係の葛藤要素が記憶と歴史の側面で見ることができる。

個人的にこのような歴史的な側面で一番問題になるのは歴史の政治化であると思う。プットナムのTwo-level game theoryで見ると各国は国際協商のためにナショナリズムを政治化させ、国内的には国内政治の分裂を止め、国際的には戦略的な外交政策を探る。こういう歴史葛藤の政治的な利用は他国との葛藤を深化させ、国内の情勢を安定させる試み、あるいは国内の葛藤に対する関心を他国との葛藤に目を向けさせる試みなどとしてかえって葛藤を助長し、不和を深化する要因として作用する。国家が歴史葛藤に介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場合は、義務の承認から発言した汎国民的で全世界的な意思と望みが合一し、総体的に統一させる自由と平等、そして成熟な市民社会を構成する真の民主社会の体をなす時だけである。こんな状況で我々青年たちはクァメアッパイアーの世界市民主義とナショナリズムの肯定的な独立性の形成に基づいた『東アジアの永久平和』と共に全世界の平和への論議を始めなければならない。今の世界は国際化が進んでいるにもかかわらず、極端なナショナリズムがあらわれ、大きな争いを起こしている。日本の哲学者である和辻哲郎は倫理的な心理は極端と極端の相互作用から出ると主張した。韓国の新聞である中央日報から韓国人の条件は「国籍」だと言え、血統意識がだんだんすり減っている記事を読んだことがある。『民族』と言う言語的な表現を使わなくなったと言うのは人々が『一民族』の言葉を使いながら生じる排他的な市民性を和らげることとしてはいい幻想である。それでも、これが国内でナショナリズムを完全に消えさせるかと言う問題には疑問が残る。現代に問題化となっている過去史問題に懸命な対処をするためには、お互いの挑発に対応する今の段階を超え、積極的に国内外の人権問題を解決しようとする努力の基盤を得ることが大事である。アッパイアーの世界市民主義の概念は理想的で抽象的だが、こんな努力の礎石ができると思う。他人の『意見』を聞くだけではなく、その意見がどんな文化的、歴史的、社会的そして経済的な背景で出たのかをまず知る『理解』が先行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のような会話を通じて我々が学ばなければいけないことは同意または合意ではない。それはお互いへの『理解』である。その「理解」の第一報を今の日韓フォーラムが作り出せると信じる。私たちは私の歴史と君の歴史、その間のどこかに立っている。そしてそこに、私たちの心理、平和がある。

 

稲田啓輔[ソウル大学]

学部時代にドイツで留学をしていた際、ヨーロッパ人との議論を通じて、日本同様、敗戦国として負の歴史を持つドイツと、他の欧州諸国、とりわけフランスとの友好関係を肌で感じ取ることができました。この経験から、今なお国家間に軋轢が存在する、日韓関係に対する私の問題意識が高まりました。大学院では、東京大学、北京大学、ソウル大学の三大学で東アジアの国際関係を学ぶキャンパスアジアプログラムに参加しています。現在は、ソウル大学で交換留学を行い、日韓の国際関係を研究しています。日韓関係に前向きな変化が見えるこの時期にこそ、未来を担う学生同士の討論に大きな意義があると思い、応募致しました。独仏関係との比較、さらには韓国を巡る国際関係の視点から、議論に貢献させて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よろしくお願い致します。

 

今里基[동서대학교]

日韓国交正常化50周年という節目の年に、自分の中でも日本と韓国についてしっかりとした考えを日本人と韓国人との議論やプレゼンテーションを通して、持ち、思考したいと思うからである。近年、日本と韓国はそれぞれの国をよく知らない、あるいは知ろうとしない人が増加していると考える。その中で、私は日本と韓国の教育機関(大学・大学院)の両方に通った経験がある。その経験を通じて、両方を知っていることがより重要だと考えるようになった。本フォーラムでの参加を通じて、自分の立場から日本人と韓国人がそれぞれがどうお互いを知っているか、どうすればより前向きな方向に両国を見ていくことができるかを思考するいい機会になるとも考えている。

 

小林冬馬[徳島大学]

私は日本のトビタテ!留学JAPANというプログラムの支援を賜り、今年の2月末から韓国大邱広域市の慶北大学校に交換留学生として留学しています。そして現在留学開始から約9ヶ月が経ち、12月末の帰国に向けてカウントダウンが始まっています。個人的なものですが、このフォーラムの参加を、今回の韓国留学における私にとっての集大成にしたいと考えています。日本人と韓国人がお互いに対面しながら日韓問題について話し合う機会は簡単なことではないと思います。そのような状況の中で、この素晴らしい機会を生かし、10ヶ月韓国で過ごした経験を通して学んだこと、考えたことを周りにシェアするとともに、その経験や習得した韓国語の能力を今後の日韓の関係構築において、自分はなにができるかより深く考えたく、今回志望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森あゆみ[東京外国語大学]

留学を通して、韓国人の日本に対する関心に比べ、日本人の韓国への関心が相対的に低いことを何度も感じてきました。特にこれからの日韓関係改善を考える上で、若い世代のリアルな意見をまず私自身が理解し、それを帰国後に同世代の日本人に知ってもらうことが重要だと考え、今回の企画に応募しました。

 

河野愛子 [国士舘大学]

正直なことを言うと、内容がとても難しそうで、私にこのような討論ができるのか悩みました。しかし、そのことは別として、この機会を通して様々な人と出会ってみたいと思い参加することにしました。普段韓国で生活をしていても、深くまで日韓関係について考えている人と話す機会はそう多くありません。日頃せっかく韓国に来ているのだから、なにか日韓関係向上に役立つようなことがしたいと思っていましたが、このイベントを通して勉強ができれば良いと思っています。

 

김태형[동서대학교]

일본 조사이국제대학으로의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현재 한국에서 교환유학을 하고 있는 일본인 친구에게 이와같은 포럼에 대해 소개받고 또 초대받았으며 앞으로의 한일관계, 일본으로의 취업 등 나의 장래를 위해서 참가신청을 하는 바이다.

 

藤澤 葵一[延世大学一般大学院]

現在の日韓関係は極めて多層的な主体により構成されているが, 最大の課題は国民間の相互理解の不足である。多分野における交流が過去に比べて飛躍的に増加した反面, 脆弱な相互理解に基づく双方に対するイメージがメディアを通じて世論を形成し, 民主化やネット政治が発展した両国の政策決定に多大な影響を与えている。従って, 単なる親近感を越えた知日派及び知韓派の育成が重要となるが, その対象は今後両国の将来を担う若者であるべきと考えており, 本プログラムの趣旨はこれに一致する。通訳を通じ, 自らの見識を深めるとともに討論者が相互理解を深めるのに貢献したいため, 参加を希望する。

 

박재성[전북대학교]

우리는 현재에 살고있지만 아직 과거에 직면하고 있을뿐이다.과거가 지나가야 현재 또한 다가온다. 아직 공식적인 사과도 없을 뿐더러 우리는 사과를 받을 준비도 역시 되어있지 않다.한국사를 공부하게 된 계기가 한일관계에서 부터였다.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나의 편견과 잘못된 지식을 깨우치며 배우고싶다. 배우고 받아들이는 자세로 참가하고싶다.

 

鯉江美穂[名古屋大学]

私は日韓関係改善を切に望んでいる。日本の視点から考える日韓関係が改善されないでいる原因と、韓国の視点からみる原因とでは異なる点があると思われる。それを日韓の大学生が集まり、知る機会があると聞き、参加したいと思い、応募させていただいた。現在、将来日中韓の共通法を作るための人材を育てるというとを目的としたキャンパスアジアというプログラムで韓国に留学している。その留学の中でも特別な、貴重な体験になると思い、参加したいと考える。将来の活動にも役に立つと思われる。

 

김준우[동국대학교]

현재 한일관계는 역사문제로 인해 정부간이나 양국민 상호간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국의 신문이나 인터넷 매체만 봐도 한국-일본 간의 협력사업 같은 내용보다는 한국의 경우 일본의 우경화를 걱정하는 내용이 많고 일본의 경우도 한국이 중국적으로 경사 되는 것이 아니냐는 내용이 종종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상황이 이렇지만 과거를 보면 한일관계는 지속적으로 호전-악화를 반복하여 왔습니다. 현재의 양국간 불신도 점차 좋아질 거라 생각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양국민간의 소통이 더욱 더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국민간의 활발한 교류로 상호 좋은 관계가 기초가 된다면 이후에 정부간 관계가 악화 되더라도 지금보다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뿐만 아니라 지금 양국이 가지고 있는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도 좀 더 접근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앞으로 양국의 미래를 책임지게 될 지금의 20~30대가 그 교류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보며 저 또한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좀 더 일본을 더 잘 알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도 이러한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고 이번 한일미래포럼은 한국에 대한 일본친구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이고, 또 동시에 저 외의 다른 한국친구들의 일본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한일관계에 관심이 많은 한국, 일본 친구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라 이번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유법상[岡山大学] 

사상최악이긴 하지만 아직 바닥을 친것 같지는 않은 한일관계. 일본에서 유학시절 친구들이랑 술자리에서 한일관계나 영토문제등 이야기가 나오면 대놓고 싫어하면서 그런 주제를 피해왔던 나 자신. 이 기회에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볼수있는 좋은 기회일것같아요

 

박소연[성균관대학교]

최근 한일 야구경기에서 우리나라가 일본을 이기며 엄청난 쾌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제가 갖고 있는 일본에 대한 미움이 정확한 역사적 사건에 기반했다기보다 막연한 감정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포럼을 통해 객관적으로 한일관계를 되돌아보고, 일본 학생들과 이런 생각을 공유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카구치사아야[연세대학교]

現在の日韓関係について,현제의 한일관계에 대해서②応募動機,응모 동기(100字以上ずつ): ①韓国での実生活から経済面での中国の重要性を感じ、日韓関係の悪化に関係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不安を抱きました。しかしその反面、両国民間に日韓関係の重要性に対するコンセンサスがあるとも感じ、大局的な視点とのギャップをどう埋める必要があるのか考えていけたらと思います。

私は、在日韓国人の学生を対象とした団体での幹部活動を通して、日韓の両面をもつ存在として第二の母国とも言える韓国を知ろうと留学を決意しました。しかし、実際に韓国で生活をしてみて、もっと自分から近づいて学んでいく必要があることに気づき、このフォーラムに応募しました。

 

이수연[이화여자대학교]

 

곽지원[이화여자대학교]

 

유지훈[제주대학교]

양국 정계의 정치적 이용으로 한일관계 문제가 미해결 상태로 양국 외교관계의 도마에 항상 올라가있는 상황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국정교과서에 대한 다양한사람들의 의견과 그에따른 심화적인 토론을 경험해보고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桑田展行[早稲田大学]

志望動機には大きく分けて2つの理由が挙げられる。留学先としての韓国で、日本人としての自分がどう日韓関係に関係していけるのだろうかという観点と、両親が日韓の国際結婚のため日韓両方の血を持っており、日韓の中間に位置する自分の立場からこのフォーラムに参加してみたいという2点である。1つ目の理由としては、現在韓国で私はビジネスを学んでいるか、その座学以外にこの日韓関係の中で、韓国に留学しているからこそ学べるものは何かないかという思いで志望させていただいた。2つ目の理由についてであるが、私は日韓両方の血を持つため小さいころから日本と韓国を行き来する機会が多く、その観点から日韓については身近なところで触れてきた。しかし、外の日本人、韓国人としてはお互いの国を外国、あるいは隣国とみなして扱っているだろう。そのちょうど中間の立場に位置する私の意見を、このフォーラムの中で客観的にみてみたい、そういう思いから応募に至った。

 

八木郁哉[早稲田大学]

韓流時代劇がきっかけで、韓国に対する関心を持つようになったが、本格的に韓国に関する勉強を始めたのは大学に入ってからだ。そして、韓国語や韓国の歴史・文化を学んでいくなかで、複雑な日韓関係をどう理解し、改善していくべきか、という点にも関心を持つようになった。そのため、38度線周辺地域や広島での平和活動に参加し、韓国人地雷被害者問題、韓国人被爆者問題について学び、それらを通して、日韓関係を考えるうえで必要な知識を習得するなど、精力的に活動してきた。しかし、特定のテーマを中心に扱っていたがゆえに、現代の日韓関係における幅広い問題を深く考え、討論することは難しかった。それゆえ、今回の韓日未来フォーラムの活動を通して、政治・経済・歴史・文化などさまざまなアプローチから日韓関係を考察し、日韓学生の討論を通して、自分なりにその解決方案を模索することができたらと考えている。

 また、現在ソウルに留学中であるが、日韓で交流する機会は決して多いとはいえない。しかし、韓日未来フォーラムは、日韓関係に関心のある40人近い学生が一度に集まることから、日韓交流を図るうえで絶好の機会であるといえる。また、

このような交流の機会を生かして、韓国語能力の向上はもちろんのこと、多くの韓国人と仲を深め、留学生活をより一層充実したものとしたい。

 

김연홍[연세대학교]

 

양지혜[연세대학교]

내년 4월부터 일본의 한 유통업계에서 일하게됐습니다.

중학교때부터 간직해온 일본이란 나라에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던 1년간의 유학생활을 통해 조금더 느낌표를 늘려가고 싶습니다.

마지막 남은 방학에 양국의 젊은이가 모이는 이러한 좋은기회를 알게돼서 지원하게됐습니다.

 

嶋津浩介[大分大学]

応募動機:私は現在、高麗大学に留学しています。韓国の人々はどのように日本のことをとらえ、どのような対応をするのかということが非常に気になって、韓国に留学しました。決してkpopからの派生ではありません。今回は直接、韓国の方と普段では触れにくい部分について語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めったにない機会だと思い、応募しました。

 

이광민[중앙대학교]

 

김근일[전북대학교]

 

김영준[연세대하교]

현재의 한일관계는 두 나라의 역사상 가장 밀접한 관계라 할 수 있으며, 나아가 한층 더 높은 협력이 요구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제반 문제들로 인하여 관계의 진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합니다.

 

최홍철[동국대학교]

→第4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の報道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082.html

(朝鮮日報日本語版2015年12月23日) 韓日の大学生40人、通訳を介して激しい論争

「日本は首相が交代するたびに歴史について違う話をします」

今月20日午前、ソウル国際青少年センター。韓国のある大学生がこのように語ると、日本の大学生が「日本人がみんな政府と同じように考えているわけではない」と反論した。民間団体「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が主催した「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は、韓国と日本からそれぞれ20人の大学生が参加し、通訳を介して激しい論争を交わした。大学生たちは2日間にわたり慰安婦問題、独島(日本名、竹島)問題など、韓日間に横たわる懸案について討論を行い、その結果を発表した。

韓国側からは「日本の学生たちは歴史問題に無関心のようだ」、日本側からは「韓国の学生たちは模範解答のように同じことしか言わない」といった不満の声も聞こえた。どのテーマでも何か明確な結論を出すことはできなかった。韓国から参加したチェ・ホンチョルさん(21)は「日本人の友人はいるが、感情を害すると思うのでデリケートなテーマについてはこれまで話題にすることを避けてきた」と語る。準備段階から参加した春日井さん(25)が「それでも考え方が違うことを認め合い、対話を始めたこと自体が成果だと思う」と話すと、周囲の学生たちもうなずいた。あるいは「複雑なテーマはすぐ解決できるわけでもないので、まずはそれに伴う感情の問題から解決すべきだ」といった折衷型の意見もあった。「異なった見方があることは最初から分かっていた」「今回は相手の主張について、その論理的な根拠を聞き、そのような見方もあるということを理解した」という声が大勢を占めていたようだ。

「今回参加した学生たちこそ、韓日関係発展に最も希望を持てる世代」という見方もあった。日本から参加した小林さん(22)は「私たちは過去のことを直接体験したわけではないため、じっくりと落ち着いて話ができるという側面がある一方で、元慰安婦女性など当事者たちの声を聞ける最後の世代でもある」と述べた。来年は「竹島の日」を制定した島根県で開催される予定だ。主催者側は「非常にデリケートな場所でより深い話ができるようにしたい」と抱負を述べ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