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한일사회문화포럼 MOU

기사입력 2012.07.06 10:27:14 | 최종수정 2012.07.06 10:27:14 | 유재상 | yoooo3700@naver.com
 
 

 

[일요시사=유재상 기자]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협회장 김성연)와 한일사회문화포럼(대표 김현정)은 지난 7월 3일 한일사회문화포럼 서울플라자에서 한,일 의료관광 포럼 및 인적교류에 이바지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0년 10월 의료관광산업 관련 현장 전문가들과 교수진을 중심으로 창립된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는 현재 600여 명의 정회원과 1,700여 명의 일반회원이 가입된 민간단체다. 
또한 신뢰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해외 의료관광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지원, 민간자격시험 도입 및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의료관광 최전방인 실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의 고용지원, 권익보호와 친목도모를 하고 있다.
한일사회문화포럼은 2003년도 외교통상부에 NGO 단체로 등록됐으며, 일본 내 15개의 교류단체와의 제휴를 통해 일본과의 다양한 관광, 문화 교류행사 및 해외봉사, 워킹홀리데이, 글로벌 인턴십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황미경 총무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관광코디네이터의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료관광 해외연수 교육프로그램과 장기적으로는 일본과 호주 내 관련기관의 장기 인턴십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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