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당일치기 (4) : 마리노아시티/ 버스/ 레고 클릭브릭/ 프랑프랑(franc franc) □□

 

 

 

 

후쿠오카 당일치기 (4) : 마리노아시티/ 버스/ 레고 클릭브릭/ 프랑프랑(franc franc) □□

 

 

 

 

 




 

 

 


마리노아시티 (Marinoa City)

★영업시간

매장 : 10:00 - 21:00

식당 : 11:00 - 23:00

★교통/가는법

버스 : 303번버스

하카타역 A승강장/40분/420엔

텐진 미츠코시 백화점앞 1A승강장/27분/360엔

후쿠오카 박물관 앞 10분/210엔

후쿠오카 타워에 갈때 건넜던 횡단보도를 그대로

다시 건너서

쭉-

 



 

 

쭉-

후쿠오카 시립도서관과 박물관이 나올때 까지 직진

 



 

 

직진해서 눈 앞에 나오는 횡단보도를 건너주면

저기 화살표쪽에 있는 정류장에서

303번버스를 타고

15-20분 정도 가면 도착

 

 

마리노아시티에 도착해서 내리는 정류장에서

돌아갈 때도 타면 된다

 



 

 

매장이 진짜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

ㅋㅋㅋㅋㅋㅋ

시간안에 구경하려면 매장 안내도는 필수

 






 

 

가고싶은 매장들을 콕콕 찝어서

빠릿빠릿한 쇼핑을-

 


 

 

 

프랑프랑 (FRANC FRANC)

기대하고 왔는데 오히려 여기보다는

쿠마모토 카미토-리에 있는

프랑프랑이 더 넓고 다양한 듯

 


 

 

스마일 랜턴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네

 


 

 

샤워젤 주제에 너무귀여워-

 


 

 

베어브릭 인형

하나에 500엔씩

색감도 너무이뻐서 하나보단 여러씩사서 같이두는게 이쁠것같다

 






 

 

직소퍼즐 / 실바니안 패밀리

실바니안 패밀리는 많이보긴했는데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레고 클릭브릭

나의 목적지ㅋㅋ넓디넓은 매장중에 여길 오기위해

먼길을 걸어왔다-

 



 

 

저 위에 큰 레고 피규어들은 안파나요- 엉엉

 

 

 

 

 

 레고 티셔츠도 예쁜 맨투맨 본게있었는데

이제 여름인지라

ㅋㅋㅋㅋㅋ

옷은 역시 긴팔이이쁜

것 같아, 반팔은 별로안이뻐-

 

 

 

 

 레고 얼굴이 있는 텀블러는 없구나- 아쉬웡

 

 

 

 

 배트맨 무드조명

4만원 정도하는 가격이었는데 충동적으로 살뻔

한국에선 옆에있는 LED조명이랑 시계만 본 것 같은데-

 

 

 

 

 내맘대로 만드는 피규어

 

 

이거 말고도 아이언맨이나 스파이더맨 등등 피규어만 따로 팔기도 했었다

그 4천원주고 랜덤으로 뽑는 것 말고.

 

 

 

 콜렉터 박스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가기는 아쉬워서

요걸 하나 만들기로 했다

역시 내사랑 너의사랑

요다 너로 정했다

 

가격은 하나하나 선택하는 것 마다 900엔씩

손떨릴만한 가격이지만

괜찮아..나여태까지 안쓰고 잘버텼잖아..

카운터쪽으로 가서 원하는 피규어를 선택

볼것도없이

요다 너로 정했다

 

이름 대충 쓰고

레고 조각 앞뒤로 새기고 싶은 말을 쓰고, 잉크색깔을 정하면

주문완성

15분 정도 뒤에 찾을 수 있었다-

 

 

  

 

 

사랑스런 비주얼-

 


 

 

in FUKUOKA 이렇게할까하다가

너무 촌스러운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

간바레-♪

 


 

 

빠지면 섭섭한 날짜도 함께-

 


 

 

보기만 해도 행복한 요다와 함께

남은 일본 생활도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