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후기 / 参加後記

Sun

25

Sep

2016

제5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이수현/한국교통대학교)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한일미래포럼에 참가를 한 이수현 입니다. 문화교류와 외국에 관심이 많아서 참가를 하게 되었고 다른 주최지만, 일본 학생들과의 포럼을 가지게 된 것은 두번째 입니다. 제가 저번에 해봤던 포럼은 주제가 가벼운 주제였기 때문에, 이번에는 무거운 주제가 있어서 정말 느낌이 달랐습니다.

 첫째날에 진행된 토론의 주제는 한일 양쪽에서 민감한 주제인 위안부, 영토 그리고 역사교육이었습니다. 저는 영토를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이 포럼이 시마네 현에서 열린 이유는 독도에 대한 문제를 가진 지역이었기 때문에 더 뜻이 깊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평소에 일본인의 생각을 들어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토론을 진행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한일 교육이 정말 많이 다르다는 것, 제가 알고 있는 것이 많이 부족하다는 점. 일본에서는 교과서, 미디어의 내용을 통해서 독도가 한국인이 불법 점령하고 있다는 점을 내비춰주고, 그 미디어에 노출된 사람들은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서, 반박근거 자료를 찾으면서 저도 아직은 배울 것이 많은 단계인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정리가 잘 되어서 나오긴 하지만 제가 정확히 알고 있는 사실을 입밖에 내뱉을 수준이 되지 않고, 더 많은 공부를 해야한다 라는 것을 정말 깊게 느꼈습니다. 이렇게 민감한 문제를 처음에는 건드려야되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지만, 막상 토론을 하면서 정말 필요한 주제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일 양측의 생각을 모두 알 수 있는 기회는 정말 적습니다. 이런 토론을 통해서 일본과 한국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고, 양측 모두다 더 깊은 공부를 통해서 영토의 문제가 해결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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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9

Dec

2015

제4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박재성/전북대학교)

1. 참가계기

2015년 12월 19일에 시작하여 20일에 끝을 낸 한일미래포럼은 나에게 있어서 아주 값진 대외 활동이였다이번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학기 중에 한국사를 공부하면서가 가장 큰 출발 단계였다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깊은 지식을 갖고 역사로부터 미래를 나아가기 위해서 조금 더 올바른 길을 얻고 싶었다때문에 한국사를 공부하였고한국과 다른 나라와의 관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또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직접적으로 느껴보고 겪어보고 싶었다그래서 이런 경험을 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찾다가 한일미래포럼이라는 좋은 기회를 발견하였고거기에 참가하게 되었지만내가 과연 토론자로서 적합한 자격을 갖췄는지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서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 토론자로서 어울리는 지식을 갖추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였다이번 한일미래포럼을 참가하기 전에 나는 여러 논문과 잡지 그리고 몇 개 안되는 책들을 읽어가면서 내가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그래서 참가신청을 취소하려고 했다게다가 나는 일본어를 잘 못할뿐더러 일본에 가본적도 없는 사람이었다하지만 위원회에서 메일이 왔다일본어를 못해도 통역자가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참가를 하라는 글이었다그래서 일본어를 못해도 많이 준비해가면 되겠지 하고서 덜컥 신청하게 되었다.

토론자로서 일본학생들과 한일관계에 대해서 토론을 한다는 것은 쉽게 오지 않는 기회이기도 하였으며한편으로는 일본학생들은 내가 생각하는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과거사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고 싶기도 했다그들이 과연 나와 별 다르지 않는 생각을 갖고 있을지 아니면 나와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게 된다면 앞으로 내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어떻게 발맞춰나가야 할지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이번 포럼 신청은 너무 잘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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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9

Dec

2015

제4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곽지원/이화여자대학교)

 

 

제 4회 한일 미래 포럼에 참가했던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2학년 곽지원입니다이전부터 일본과 일본 문화에 관심이 있어 일본어를 배웠고일본 친구도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일본 친구들과 만나도한일관계에 있어서 민감한 문제나 무거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본 적이 없었습니다그래서 실제로 일본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러던 차에 한일 미래 포럼에서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가하게 되었고제시된 주제 중 개인적으로 가장 민감한 주제라고 생각한 위안부를 둘러싼 문제에 대해 토론 신청을 했습니다.

 포럼은 개막식 후 짧게나마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가졌습니다그 후 소노다씨와 조세영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두 분의 강연을 듣고토론 전에 나라 간의 문제를 다루게 되는 만큼 굉장히 신중하고 다각도에서 다가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포럼 이틀째에는 토론 내용을 정리해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한일 양국의 관계의 미래에 대 해 토론하고 마지막에는 양측의 내용을 각각 발표하고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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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9

Dec

2015

제4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강태석/숭실대학교)

1. 참가 계기

 

2015년 12월 19일 토요일부터 20일 일요일까지 1박2일 동안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던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주최한 프로그램인 한일미래포럼에 많은 기대를 갖고 참가하였습니다. 한일미래포럼이 개최되는 장소와 집에서까지의 거리가 상당했기 때문에 아침일찍부터 집에서 출발하여 포럼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에는 거의 모든 포럼 참가 인원들이 모여있었습니다. 국제청소년센터는 다행히 몇번 와본 경험이있었기 때문에 오는데는 그렇게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 한일 미래포럼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현재의 한일관계에 대한 양국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숭실대학교에서 전기공학부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한일관계 또는 일본과는 관련이 거의 없는 학생입니다. 하지만,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일본에 많은 관심을 갖고, 2014년 부터는 냉각된 한일관계에 대해 흥미를 갖고 복수전공으로 일본학을 전공하면서 한일관계에 대한 지식을 넓혀가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한일관계는 매우 냉각된 상태가 몇년간 지속되어져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양국간의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학과에 관련없이 현재를 살아가는 세대로서 이러한 한일관계에 대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2014년 외무성 초청 일본 연수 및 일본대사관 초청 파견, 2015년 여성가족부 국가 간 청소년 교류 일본 파견 등 일본에 초청 및 국가 파견으로 여러차례 방문하면서 미래의 한일관계에 대한 현재를 살아가는 세대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기 때문에 이번 제4회 한일미래포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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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9

Dec

2015

제4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 오사키유우나(尾崎佑奈)|

キョンヒ大学、経営学部の尾崎佑奈です。交換留学生ではなく、正規留学生として20129月からキョンヒ大学に在学しています。留学生活最後の1年が始まり、今まで関わったことのない分野に挑戦してみようとアジア希望キャンプ機構が主催したアジア希望キャンプ機構が主催したアジア希望キャンプ機構が主催したアジア希望キャンプ機構が主催した今回のフォーラムに参加しました。今回開催された「第4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はアジア希望キャンプ機構が主催したもので、日本の学生と韓国の学生が集まり日韓の歴史的問題や未来について討論するプログラムでした。討論の前には 在大韓民日本大使館から園田庸氏、 東西大日本究センタ所長である が講師として日韓問題について講義して下さいました。園田庸氏の講義では現在日韓関係の現状、日韓首脳会談について聞くことができました。政治的に日韓の関係がよくないことは知っていましたが、国民感情の調査の結果がお互いによくないということが韓国で生活してきた私には衝撃的でした。次に、 趙世瑛氏の講義では互いに違う意見を受け止める姿勢の大切さについて学びました。この言葉を聞いてお互いぶつかり合うだけでなく、お互いの意見を受け止め、妥協することが日韓関係の改善につなが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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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9

Dec

2015

第四回日韓未来フォーラム参加レポート 早稲田大学商学部2年 桑田展行

 早稲田大学商学部2年の桑田展行と申します。今回は高麗大学に留学という機会の中で、「第四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というフォーラムを偶然見つけたので、韓国に来たのなら韓国の歴史についても学ぼうそういう思いから今回のフォーラムに参加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今回のフォーラムはアジア希望キャンプ機構が主催したプログラムということでした。日本人、韓国人各20名ほどが集まり講演会を聞いた後、5つ用意された日韓問題のトピックについて版で話し合いプレゼンを行いました。その後全体の日韓のこれからの50年後の目標、またそれに向けての手段などわれわれ若い世代としての日韓問題における役目について討論を行いました。私にとってこのようなフォーラムに参加するのは初めてであり、さらに20歳という節目の年に日韓問題について現地の学生たちと実際に話す機会を設けられたことは非常に有意義なものとなりました。自身の人生の今後の中で日韓問題について深く考える契機にな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私たちの世代として、今後の50年後の姿について私が思ったのは、50年後とは解決を目指すのではなく、妥協を目指すべきなのではないかなと思いました。講演会で、元韓国外交部東北アジア局長、現・東西大学日本研究センター所長である趙世瑛氏が日本映画の『羅生門』を例にとって話をされていたが、「事実は一つであってもそれを見た人によって事実は一つではなくなる、つまり事実は一つではないのだ」という言葉にはうなずかされました。日韓問題は日韓の歴史に深く根付いたものですが、その日韓問題に対しての解決とは何かと問われたときに、日韓それぞれ、人それぞれで解決とは何かが違ってくるのだと思います。だから、解決を求めようとするとそこで止まってしまう。私は趙世瑛氏の言葉を聞いて、妥協点を探っていくのが今後の日韓関係の中で重要なのではないと感じ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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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9

Dec

2015

제4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이용훈/충북대학교)

1. 참가하게 된 계기
아시아희망캠프기구가 주최한 제4회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한 충북대학교 환경생명학과 이용훈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개선되기를 바라며 ‘한일 미래 포럼’에 지원했습니다. 현재 한국과 일본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화의 장을 만드는 노력 해야 하며, 공공외교의 측면 역시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민간교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적극적으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한일 미래 포럼’에 참가하여 한국학생과 일본 학생의 민간교류를 통하여 젊은 세대들이 관계 개선, 반한, 반일 감정 개선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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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9

Dec

2015

제4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전경수/충북대학교)

1. 참가하게 된 계기

 아시아 희망캠프가 주최한 한일포럼에 참가한 충북대학교 환경생명학과 전경수입니다.

저는 평소에 일본 문화와 더불어 한일 관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아시아희망캠프가 주최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4회 한일미래포럼'이  실시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때다 싶어 이렇게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2. 프로그램 일정 소개 및 감상평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강연과 토론의 연속으로 일정은 다소 타이트한 감이 있었습니다. 그 중 토론은 아베정권과 박근혜 정권에 대한 평가, 한일 관계에서 중국의 존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국정 교과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의 틈을 어떻게 메워갈까?, 세계의 영토 문제와 한일 영토 문제의 비교 주제에 대하여 5개 그룹으로 나누고 토론 및 발표를 했으며,  한국과 일본의 미래 2065년 모습, 우리가 2020년까지 해야 할 것들 등 미래에 두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하여 한,일 두 그룹으로 나눠 토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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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9

Dec

2015

제4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박수하/강릉원주대학교)

1.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하게 된 계기

 

 

2015년 12월 19()~ 20(총 12일 동안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제4회한일미래포럼에 참가하기위해 강릉에서 오전 620분차로 서울로 향하였다다행히 방화역 국제청소년센터 오전10시 집합이었는데 거의 정각에 도착할 수 있었다내가 이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일본 학을 전공하고 있는 이유도 있지만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의 국가 간 청소년교류 일본파견단원으로2주간의 기간 동안 일본을 방문하면서 일본의 전통문화를 비롯해 음식과 여러 자연경치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여러 지역의 일본 분들을 만나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그 과정 가운데에서 한국과 일본이 서로 화합하며 미래를 함께 열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이렇게 느꼈기에 먼저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한국과 일본 양국 대학생들이 소통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마침 한일미래포럼을 알게 되어 이렇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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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4

Jul

2015

제3회 한일미래포럼 후기(박아영/계명대학교)

좀 더 특별하고 재밌는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 플라자 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하는 프로그램인 '한일미래포럼'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배우고 그친 부족한 일본어 실력에 “한일 청년들의 공정무역과 아시아 볼런티어”라는 주제는 저에게 걱정과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인과 일본인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이라는 점에 흥미가 생겼고, 평소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공정무역이라는 것에 호기심이 생겨 용기를 내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쿠마모토시 국제교류진흥사업단의 사무국장이신 야기상과 쿠마모토시 공정무역센터의 대표이신 아카시상의 강의를 듣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봉사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지만 공정무역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하게 알지 못하고 있었던 저로서는 이 강의가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공정무역이라고 하면 좋은 일 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강했고 제품의 범위가 커피나 초콜릿정도 인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카페를 비롯해서 옷이나 수공예품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실제로 제가 캄보디아를 여행하면서 사왔던 가방도 공정무역제품 메이커중의 하나였다는 재밌는 사실도 알게 되면서 공정무역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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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4

Jul

2015

제3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김아란/한림대학교)

저는 6월 20일부터 1박 2일간,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하였습니다.


일본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평소 일본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러한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한일미래포럼의 주제는 “한일 청년들의 공정무역과 아시아 볼런티어”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일본 학생들과 한국 학생들이 토론하는 것을 통역하는 줄로만 알았던 프로그램이었으나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다양한 역할을 해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본어를 구사할 수는 있지만 토론의 특성 상, 어려운 말을 내가 정확하게 통역할 수 있을 까 걱정이 되기도 하였지만, 일본 학생들 또한 한국어를 매우 잘 구사했기 때문에 통역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들지 않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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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4

Jul

2015

제3회 한일미래포럼 후기(조미화)

지난 620~ 621일까지 약 12일간의 포럼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제3차 한일미래포럼입니다. 저는 토론자로써 프로그램에 참가하였고 한일청년의 봉사활동과 공정무역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른 토론자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평소 공정무역에 대해서는 몇 번 접해본 경험이 있어 낯설진 않았지만 이를 토론주제와 걸맞게 이끌어 내고 또 다른 소주제를 만들어 토론을 하는 것은 많은 지식이 없는 저로써는 참 난해했습니다. 그러므로 12일 동안 강연을 듣고 식사를 하고 토론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틈틈이 쉬는 시간을 쪼개어 나름의 공부를 하며 열정적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강연을 들으면서도 생소했지만 어려웠던 부분이 아무래도 덜 했던 거 같습니다. 12일의 시간 동안 틈틈이 있는 쉬는 시간은 다음시간을 준비하는 데 있어 아주 유용하게 활용을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인과의 사적인 교류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지라 다른 분들의 유창한 일본어 실력에 비해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소통의 어려움도 느끼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마치 다른 세상에 와있는 듯한 느낌과 더불어 약간의 소외되는 느낌도 받았지만 이 또한 잠시 던 거 같습니다. 일본 친구들 친절한 모습과 배려로 인해 눈빛과 몸짓으로 나마 작은 소통을 할 수 있었고, 주변에 일본어를 잘하는 한국친구들의 통역으로 인해 수월한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교류적인 부분에서 좋았던 것은 강연과 다른 무언가를 만드는 시간이 아닌 아주 기나긴 텀의 쉬는 시간은 친구들과의 소통을 더욱 많이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평소에 일본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을 물어보기도 하며 작은 것이나마 얘기를 나누고 웃고 떠들며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았던 거에 굉장히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그 친구들에게 가장 놀랐던 것은 적극성이 뛰어난 부분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강연 후 질문시간에 대게 그냥 넘어 갈 수도 있지만 자신들이 궁금한 것을 혹은 다른 이들과 의견을 나누고자 하는 그들의 적극적인 태도는 참 인상 깊었습니다. 일본 친구들이라면 왠지 소극적인 부분이 더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은 저의 크나 큰 편견임을 다시 한 번 깨달은 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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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4

Jul

2015

제3회 한일미래포럼 후기(기예진/Earlham College)

안녕하세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 한일미래포럼에참가한 Earlham College에 입학 예정인 1학년 기예진입니다.


저는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일본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이 한일 미래포럼에 참가를 신청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한일 미래포럼은 모든 학생들에게 문이 열려있기 때문에 일본어를 못해도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저는 일본어를 배운적이 없고 일본에 가본적도 없기 때문에 날짜가 다가올수록 걱정이 되었습니다. 혹여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가 되지는 않을까 두렵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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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4

Jul

2015

제3회 한일미래포럼 후기(김성희/한림대학교)

지난 6월 20일, 21일 약 이틀에 걸쳐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 “제 3차 한일미래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토론자로서, 통역자로서 참가신청을 했습니다만, 운이 좋게 운영위원도 맡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 혼자 허둥지둥되기도 했지만, 다른 4명의 운영위원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개최부터 폐막까지의 준비를 하면서 토론자로서, 통역자로서의 역할도 다하는 것은 힘들었지만, 좋았던 경험이었습니다. 운영위원을 했기에 참가자들의 얼굴과 이름을 익힐 수 있었던 장점도 있었습니다.


오후 2시, 참가자들을 맞이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방을 알려주었습니다. 저녁에 있을 강연에 대한 자료도 나누어주었습니다. 강연 주제는 “봉사활동과 공정무역”에 대해서였습니다. 이 주제를 들었을 때 저는 한국에서와의 강연과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강연 시간은 고작 30분 남짓. 이 시간 안에 강연자들이 하고 싶은 말 전부를 했을거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짧은 시간 안에는 그들이 하고 싶은 말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강연자들이 생각하는 봉사활동, 공정무역. 그들이 이루고 싶은 바를 알 수 있었던 강연이었습니다. 강연 후 질문시간도 있었습니다.

이때도 저는 한국에서의 강연 후를 생각하고 그 누구도 질문을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세분정도에게서 질문이 나왔습니다. 자신들의 궁금증을 위해 사람이 많은 곳에서 질문하는 행동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생각은 그분들이 일본분이었기에 더했습니다. 일본인은 조용하고,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그것은 선입견에 불과했습니다. 사람들에 대해서 선입견을 갖는 것은 무서운 일이란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포럼에 와서 일본분들과 다른 한국분들을 만나고 의견을 나누는 것도 좋았지만, 이 외에도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는 생각에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두근두근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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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4

Jul

2015

제3회 한일미래포럼 후기(심혜영/한서대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서대학교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22살 심혜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에 일본 문화와 더불어 한일 관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 플라자 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제3회 한일미래포럼’이 기말고사가 끝난 바로 다음 날 실시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때다 싶어 이렇게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명동에 위치한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저는 6월 20일 서울유스호스텔에 도착을 하여 참가자 등록 및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받고 하루 동안 묵을 침실에 짐을 풀러 갔습니다. 

침실은 8인 도미토리 형식으로 한일청년들이 함께 사용하여 방 안에서는 한국어보다 일본어가 더욱 많이 들려와 마치 2년 전에 혼자 떠났던 일본여행을 다시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후 5시 30분경에는 제가 묵는 417호 식구들과 함께 1층의 식당에 내려가 첫 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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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4

Jul

2015

제3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박윤진/한림대학교)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한일 미래포럼에서는 한일청년들이 아시아에서 자원봉사와 페어트레이드(공정무역)을 주제로 토론하고 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일본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한일 국교 수립50주년을 맞이하는올 해, 뜻 깊은 행사에 참가하고자 본 포럼에 통역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20일, 21일양일간 아나운스 통역(사회 통역)을 맡고, 주최측의 실수로 21일 전문통역이 오지 않아 내빈들의 동시통역도맡게 되었습니다.

또한 본 포럼의 주요 행사인 토론의 리더와 통역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면서 부담스러운 자리였지만누구보다 뜻 깊은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앞에서 참가자 분들께 외국어로 정확히 전달해야된다는 점에 많이 긴장되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저라는 사실에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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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4

Jul

2015

제3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신소라)

지난 6월 20일~ 21일 이틀에 거쳐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제3회 한일미래포럼이 개최 되었고, 그 곳에 토론자의 자격으로 참가를 지원했습니다. 그 날 포럼의 주제는 ‘한일 청년들의 아시아 볼런티어와 공정무역’ 이었고, 포럼의 진행방식은 첫째 날 국제볼런티어와 공정무역의 현장전문가의 경험을 듣고, 이튿날 한일 청년이 8명씩 팀을 나누어 자유토론을 한 후 토론한 내용에 대해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포럼에 참가를 지원하면서 물론 기대도 됐지만 걱정되는 마음이 더 앞섰습니다. 처음 타국인과의 토론을 해보는 자리여서 호기심이 들기도 했지만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한다는 언어적인 걱정이 무엇보다 컸던 탓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걱정은 괜한 것이었습니다. 막상 포럼에 참석해보니 토론 진행을 도와주는 통역자분들이 각 팀에 충분히 배정되었고, 포럼 기간 내내 강의를 비롯한 모든 진행이 동시통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언어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자 마음이 편해졌고, 포럼 행사 자체에 온전히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포럼이 2일에 거쳐 진행되다 보니 취침장소 또한 배정을 받게 되었는데 배정된 방에는 한일 양국의 사람들이 함께 있었고, 물리적으로 가깝다보니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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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8

Jun

2015

제3차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 (장하연/서경대학교)


평소부터 한일관계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 한일미래포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과 일본, 양 국의 친구들과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했습니다. 공정무역과 아시아의 볼런티어라는 주제로 동북아시아의 두 국가로서 서로의 생각을 말하고 듣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박 2일이라는 짧지 않는 시간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우선 첫날은 일본에서 오신 강연자님들의 강연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공정무역이라는 생소한 주제로 토론을 해야했기 때문에 강연자님들의 강의는 토론에 좋은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공정무역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알게되었고, 왜 공정무역이 보편화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이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등 여러가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공정무역이라는 것은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공정무역시티가 존재한다든가 아시아에 일본 구마모토가 그 도시로 선정되었다든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들은 몰랐는데, 강연을 통해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1시간정도의 짧은 강의였지만, 이를 통해 동북아시아의 국가로서 한국과 일본, 양국이 함께 노력 할 방안도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연 뒤, 한국인 참가자와 일본인 참가자가 함께 조를 구성하여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서로에 대한 궁금증과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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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3

Jun

2015

한일 3차 미래 포럼 후기 (전지민/조지메이슨대학교)

제 3차 한일미래 포럼 후기

더 나은 한일 관계로!

 

조지 메이슨 대학교 국제학

전지민

 

나는 6월 20일부터 21일 까지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평소 한일 관계와 외교에 관심이 많은 나는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의 외교관계가 보다 진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일 미래 포럼에 관심을 갖고 참가했다.

평소에 나는 일본에 대하여 우호적이지 못한 감정을 갖고 있었다. 역사를 외곡하고 인정하지 않는 일본의 책임감 없는 태도에 좋지 않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편견을 가지면 안 되고 오히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일본에 대하여 우호적인 감정을 갖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내 꿈인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일본에 대한 적대적인 감정이 아닌 이해가 필요하다. 이번 한일 포럼을 통해 일본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교류를 하면서 일본에 대한 편견들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대화를 나누고 교류를 하다 보니 모두 같은 인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인류애를 느꼈다. 앞으로 일본에 대하여 더 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일본을 보다 잘 이해함으로써 한일 관계를 더 발전시켜야 함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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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二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

 

同志社大学

柳川ゆい

 

今回、ソウルで行われた「第二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しました。このフォーラムは、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が主催したプログラムで、日本人20名、韓国人19名のディベーターが集まりました。私自身このようなフォーラムに参加するのは初めてだったので、様々な刺激を受けることができました。全体の雰囲気としても、両国とも真剣に、活発な議論をすることができたと感じています。


제2회 한일 차세대 미래포럼 후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유정원

나는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일본어통번역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유정원이라고 한다.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 플라자 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제2회 한일미래포럼에

통역요원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첫째 날은 그룹워크를 했다. 각 팀을 나눈 다음, 각각 한국인과 일본인이 섞여 있는 그룹 이였다.

한국인이 생각하는 일본인은 한국인을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라는 주제로(일본인은 반대로, 한국인은 일본인을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서로에 대해, 쓰는 시간을 가졌다. 그 다음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이 서로 발표를 했다. 나는 일한 또는 한일로 통역을 했다. 그리고 나서 서로가 생각한 내용에 대해 각자가 코멘트를 달았다. 서로 토론도 했다. 그 중 주제를 좁혀서 1~2가지로 발표를 했다. 우리 팀은 한국인이 발표를 했기 때문에, 나는 일본어로 통역을 했다.

 

 

第二回日韓次世代フォーラムを終えて気づきと学び

近畿大学

中村一星

 

 今回の日韓フォーラムはわたくしにとって、とても良い経験になった。日本と韓国は、嫌韓、反日といわれるようにお互いに憎しみ合っているというイメージがどうしても先行してしまうと思う。お隣の国にもかかわらず、お隣の国であるからこそ、政治や外交の面でも対立してしまうし歴史問題を背景にしてもお互いの嫌悪感情は激しいものだ。今回のフォーラムの趣旨はそうした嫌悪感情を話し合いと交流によって考えていこうという試みだった。国際交流を通していろんな国に友達を作りたいという思いを持つわたくしにとって、今回のフォーラムほど、深い話し合いを持って、日韓関係を議論したのは初めてである。参加した理由は大学の国際交流室から流れてきたお知らせを見て、国際交流に興味があるしおもしろそうだと思ったからであるが、このフォーラムは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が主催したプログラムであり、ただの国際交流ではなく日韓の相互理解のために様々な催しが企画されていた。基本的にはグループワークで日本人と韓国人で半々で構成されていた。

제2회 한일 차세대 미래포럼 후기

 

인천대학교 

박준모


인천대학교 체육학과 4학년 박준모 입니다.저는 이번에[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했습니다.

나는 토론자로 참가했다. 출발전에 합격메일을 보고또보고 설레는 마음에 지하철을 타고 대방역에 있는 서울 여성프라자에 도착했다. 외국학생들과 토론하는 대외활동이 처음이여서 긴장반 설레반이였다. 내가 잘할수있을까?? 남들과 잘 어울리수 있는 생각에 마음이 평소보다 달랐다. 우리3조는(혜정이누나,솔바로, 치야키, 타쿠야, 사요) 나까지 이렇게 6명으로 구성되었다


 

 Korea-Japan For the Future

近畿大 学部

安芸 翔太

 

 2014年12月20、21日に韓国・ソウルにて、私は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が主催したプログラムである「第2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した。このフォーラムは「現在の日韓関係をより良くしていくにはどうしていけばいいのか」という議題を既存の内容から語っていくのではなく、今後の未来を担っていく私たち若者が自分たちの意見で討論し合うといった将来を見据えたプログラムである。また、討論をするにあたってこの2日間で私たちは大きく分けて3つのグループワークとメディアの代表として朝日新聞ソウル支局長の貝瀬さんから「既存メディアと日韓関係」の講演に参加した。


제2회 한일 차세대 미래포럼 후기 

 

대진대학교

이형훈


 이번에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했습니다. 처음으로 참가하는 대외활동에다 외국인과 함께 하는 활동이라 많은 긴장과 걱정 속에 참가했습니다.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마지막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하는 걱정 속에 한일미래포럼 첫째 날을 맞이했습니다. 

 

韓日未フォラムをえて

 

 立命館大

岩野高陽

12月20・21日の2日間に渡って韓国・ソウルで行われた、韓日の未来を考える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が主催したプログラム「韓日未来フォーラム」を終え、私は未来の日韓両国に於いて必要不可欠とされる多くのアイディアを得ることができた。今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した最大の理由は、両国に興味・関心のある学生達と如何にして日韓問題を解決するのか、複雑な問題であっても腹を割って話し合うことで、解決策を見出したいと考えたからである。


제 2회 한일 차세대 미래포럼 후기 

 

인하공업전문대학

 장국빈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제 2회 한일미래포럼 토론자로 참석하여 1박 2일동안 양국의 대학생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第二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を終えて

敬愛大学

小林千秋

 

2014年12月20日~21日に韓国にて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が主催したプログラムである「第二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をした。今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した事により得られたものは多大なるものであった。私が今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を決めたのは、プログラム内にもある「既存メディアと日韓関係」というテーマを多様な価値観の中で話し合う事で、何か未来に目を向けたアイデアが出るのではと思ったからである。私は2014年8月に日本未来コリアプロジェクト(NIKKORI)の中の「38度線平和活動」という活動で日韓学生で共同生活をしていた際、討論会のテーマとして「メディア」を扱った。

 제2회 한일차세대 미래포럼 참가후기 

 신라대학교

김현수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에 소재하고 있는 신라대학교 일본어교육과에 재학중인 김현수라고합니다.  

이번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제2회 한일미래포럼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에서는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라는 단체에 대학생 서포터즈로써 소속되어 있어 영남지방내에서의 한일간의 우호를 위해 행사나 교류, 그리고 토론등을 해오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부산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한일간의 교류에 대해 논할 수 있다는 자격을 얻게된 것이 굉장히 영광스럽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잘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앞선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第二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

関西学院大学

下村あい

 

12月20日・21日、ソウル女性プラザで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が主催した「第2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が行われた。もともと韓国の若者文化に興味がある私は、このフォーラムで同世代の新しい友人を作り、実際に韓国の若者の流行や、日本人のイメージを聞くことができ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些細なきっかけから、参加することにした。エントリーシートを書く時点で、「既存メディアと日韓関係」について考える節があったが、日本で報道される韓国についてのニュースには、多くの疑問点があったため、今回のフォーラムは大変興味深いものだった。

제2회 한일미래포럼 후기 -

한일관계의 밝은 미래를 위해 

부산대학교 

 윤혜정

 

안녕하세요. 2014년 12월 20일, 21일 이틀간 열린 한일문화포럼에 참가했던 부산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 윤혜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공대생이다 보니 사실 역사나 사회 전반에 관심이 비교적 크지 않았고 지식도 얕았으나 최근 한일 관계 악화의 심각성을 느끼며 역사, 사회문제에 관심이 커지고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第二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

 

立命館大学

戸田沙紀子

 

『私たちがこうやって二日間時間をかけて日韓関係の平和な未来構築の為に話し合って来たことは、実際の日韓関係平和構築には1ミリも役に立っていません。』

議長のまさに核心を突いたその言葉に、私たち若者のこれからの責任の重大さを感じ、また私たちが変えていこうという決意で胸が熱くなった。

 제 2회 한일미래포럼 후기 

충남대학교

추아림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한일 차세대 미래포럼에 참가한 충남대 정치외교학과에 재학 중인 추아림 입니다. 서울까지 오는 것이 힘들고 피곤하기는 했지만 전공이 정치외교이고 예전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일본학생들과 이런 종류의 진중한 토론을 해 본적이 없어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했고 또 현재 한일 관계가 좋지 못하며 민감한 이슈들이 많기 때문에 걱정을 했었습니다. 포럼이 진행되는 과정에서는 일본어를 못해서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이 자리를 통해 제 시야가 많이 넓어진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第二回 韓日未来フォーラム参加後記


目白大学大学院

香取朱音

 

2014年12月20~21日に開催された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主催のプログラム、第二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同フォーラムに参加した友人の紹介で参加を決めたこのフォーラムに、正直期待をせずに臨んだ。私自身、日韓関係という国と国の関係に興味のない人間はこういった集まりに参加するのにふさわしくない、と考えていたからである。私自身が典型的な日本人である、政治や歴史問題に深い興味や関心がなかったことも、このフォーラムに期待をしていなかった理由であるだろう。

제2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

우송대학교

 허가희

 

안녕하세요. 저는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제 2회 한일 미래포럼”에 토론자로 참여한 우송대학교 글로벌문화비지니스 학부 4학년 허가희 라고 합니다. 비록 저는 중국어를 전공하는 학생이지만, 2년간 중국유학생활을 하는 동안 일본인유학생친구들과 많은 교류를 하여 일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한,일 학생들이 많은 한 수업에서 한중일의 영토문제에 대한 토론을 하였는데, 모두 서로간의 관계를 해칠까 봐 제대로 된 얘기를 못하고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였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양국의 문제를 다루지 않고 피하는 것보단 그 문제를 직면하여 풀어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본현재청년들의 생각을 자세히 들어보고 싶어서 이번 포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第二回日韓未来フォーラム

東京学芸大大学

小室翔子

 

2014年12月20日から2日間にわたって行われた、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主催の「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した。今回このフォーラムに参加するに至った主な動機は「知りたい」という思いに尽きる。現在の日本と韓国間で抱えている問題はかなりセンシティブであり、普段気軽に話せる話題とは言い難い。そうした状況を重々承知しながらも、韓国人の友人に歴史問題をどう思っているのか・感じているのか、話してもらえるよう何度か試みてみた。しかし大抵「デリケートな問題だよね」とすっと避けられてしまうのであった。14年8月15日のソウルを見て歩き、韓国人学生と日本人学生との座談会を通して、日韓関係への同世代のリアルな眼差しをやっと垣間見たような気がした。その時、もう少し長い時間、もう少し突っ込んだ話をしてみたい、韓国の同世代の生の声を聞いてみたいという思いを抱いた。

뜻 깊었던 1박 2일 ‘한일미래포럼’

 

한국외국어대학교 

전현영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몽골어과에 재학 중인 전현영입니다. 이번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 플라자 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제2회 한일미래포럼에 토론자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第二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参加後期

 

都留文科大学

増田遥

 

2014年12月20・21日、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が主催した「第二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に参加した。今まで日韓交流と呼ばれるプログラムには多く参加をしてきたものの、今回は主に両国の違いについて話し合うのではなく、メディアや歴史認識をはじめとした知識を基に具体的な解決策を導き出すような討論だったため、初めての経験だった。そのため、これまで以上に日韓関係について深い話し合いができることを期待し、参加申請をした。

제2회 한일미래포럼 참가후기

경희대학교

 정성윤

 

최신기술의 발전은 끔찍한 소식들을 쉴 새 없이 제공해주며 신문과 뉴스는 수용자들의 눈과 귀가 되었습니다. 그 덕택에 우리는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듯 쉽게 눈을 돌린다면, 수많은 잔악 행위의 모습을 집 바로 앞마당에 들여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그들이 말하는, 좀 더 자극적으로 재현되어야 한다는 것은 단순히 내용만으로 더 이상 사람들을 자극할 수 없기에 훨씬 더 강한 무기로 때려야함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정부와 미디어가 현실적인 것은 충분히 무섭지 않기 때문에 좀 더 무서움을 높여야 함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대중들의 주체의식을 형성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음을 말합니다. 그 결과 대중들은 미디어의 의제에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되었고 의제들에 대한 의구심보다는 당연히 여기는 풍조가 만연하게 되었습니다.

 

韓日未来フォーラムを終えて 

立命館大学

村上里奈

 

2014年12月20、21日の二日間、韓国ソウルで第二回韓日未来フォーラムが開催された。これは韓日社会文化フォーラムが主催したプログラムで、日韓の大学生が集まり今後の日韓の未来について討論などを通じて考えを共有しあうというプロジェクトである。一泊二日という時間のなかで、同年代の両国の学生と討論をするということにとても魅力を感じ応募するに至った。大学に入学する前から、韓国という国を意識し、韓国語を勉強することを目的に短期で韓国留学をしていた私にとって、この機会は絶好のチャンスであった。

제 2회 한일 차세대 미래포럼 참가 후기

건국대학교

 윤미화

 

안녕하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일본어교육과에 재학 중인 윤미화 라고 합니다. 지난 12월 20,21일 1박2일에 걸쳐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 플라자 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제2회 한일미래포럼에 토론자로 참가해 저 스스로 한층 더 성장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제2 회 한일미래포럼 후기 

케이센여학원대학

김은숙

 

 '평화'를 슬로건으로 하는 일본의 케이센여학원대학 4학년 재학 중인 김 은숙입니다. '평화'를 주제로 하는 만큼, 필수과목으로서 '아시아평화연구' 특히 '한중일관계'에 대해 다루는 수업이 많아 자연스럽게 역사문제에 관해 관심을 두게 되었는데, 참가자로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일본어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동참하고 싶었던 저로선 아주 뜻 깊은 일이 될 것 같아, 일어통역사로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는 통역뿐 아니라 참가의 기회를 얻어 양국의 대학생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제시할 수 있었기에, 정말 그 누구보다 일거양득의 보람찬 1박 2일을 보낸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한일포럼 주최,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한 ‘한일미래포럼 2014’의 모든 구성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뜨거운 설전 속에 익어가는 한일상호이해 

 

한국외국어대학교

제준혁

 

안녕하세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 제준혁입니다. 일본학을 전공으로 삼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평소에도 한국과 일본, 양국의 국민들이 상대국에 대해 오해를 가지고 있는 현실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었는데요. 일본에서 유학하는 동안에도 학내 제미에도 참가하여 일본인 친구들과 역사인식, 현재 일본의 정치에 대해서 토론하고, 한국에 돌아온 뒤에도 일본 정치, 한일 관계 등의 테마를 중심으로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日本語訳

한일미래포럼 참가 후기

동아대학교

이유경

 

저는 일본에 관한 공부를 전공으로 하기 전부터 일본이라는 나라에 매력을 느끼고 관심을 가져 왔습니다. 언어, 문화부터 시작하여 역사 등 많은 분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또한, 대학교의 전공으로 일본학을 선택하여, 보다 다양하게 일본에 관련된 공부를 해 왔습니다. 또 저는 전공 공부와 더불어 부산에 있는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의 대학생 산하단체 '한일청년교류회' 활동을 하면서 한국에 와 있는 일본인 유학생들과의 한일교류에도 큰 관심을 가지며 많이 참가해 왔습니다. 


제 2차 한일미래포럼 후기 

한국외국어대학교

김규리

 

제가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기존미디어와 한일관계’라는 포럼테마 때문이었습니다.

한일교류라는 목적으로 가진 행사들은 이전부터 수없이 많았었고 지금까지도 행해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취지는 서로의 문화나 언어를 교류를 통해 조금 더 친밀해지자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의도 또한 무척이나 좋지만, 행사 참가자들을 살펴보면 이전부터 한국과 일본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언제까지나 언어교환을 통한 친목도모였습니다. 그에 비해 근본적으로 한국과 일본 관계에 뿌리깊게 잡고있는 문제에 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행사는 별로 없었습니다. 특히나 현재 2~30대인 젊은 세대들이 말이죠. 작년 1년간의 일본 유학 생활을 통해 느꼈던 점 중 하나가 한국과 일본은 다른 나라보다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양 국의 민감한 문제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그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자 하는 태도를 가지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한․일 미래사회포럼 참가후기

건국대학교

김성우

 

이번 포럼참가는 개인적으로 몹시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대체로 사적인 교류의 장으로의 포럼에 참가해왔던 저는, 이번 포럼을 통해 많은 것에 대해 일본의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도 있었습니다. 본 포럼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얘기하고 싶은 주제에 대해 어떠한 저지 없이 ‘말할 수 있었다’라는 점입니다. 주로 정부주최의 교류사업 및 포럼에 참가해왔던 저로서는 몹시 흥분되는 일이었습니다.

제 2회 한일포럼 참가후기 

성신여자대학교

홍지은

 

지난 달 20일부터 21일, 약 이틀에 걸쳐서 제 2회 한일미래포럼이 진행되었다. 다른 참가자들과 마찬가지로 나 또한 굉장한 기대와 설렘을 안고 참가하였는데, 그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토론 주제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일문과 전공생이기 때문에 약 1년 간 도쿄에서 유학을 한 경험은 있지만, 그곳에서 만난 어느 일본인과도 한일관계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서로에게 상처가 될까봐 혹은 나의 감정이 격해져 사이가 틀어질까봐, 의식적으로 그런 주제를 입에 담지 않았다. 하지만 한일포럼이 주최하고 코리아플라자히로바가 주관하여 실시한 프로그램인 이번 포럼은, 양국 관계 개선에의 의지가 있는 한국인과 일본인들이 자원 참가하여 ‘한일관계’를 논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기에, 앞서 말한 걱정과 부담감 없이 솔직하게 한일관계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상대국 학생들의 진실된 의견을 청취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컸다.